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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잇몸은 어느 치과를 가나 너무 안 좋다는 소리를 듣고 살았습니다 항상 양치질을 하면 피가 나고 붓고 아프고 정말 고통스러운 날들이었습니다 음식을 씹을 수 가 없었습니다 치과 가 봐야 다 똑같은 소리 잇몸이 너무 안 좋다 약하다는 소리 뿐 별 다른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임플란트 하기 전에 한 번 써 보세요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이것 저것 가릴거 없어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 그냥 2개 샀습니다 혹여나 부작용이 날까바 저 혼자만 몰래 숨겨 두고 썼습니다 혹시 부작용나면 남편한테 얼마나 혼나겠어요 처음에는 아플때 텁텁할때마다 미온수로 수시로 닦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픈게 살짝 참을 수 있을만큼 가끔 아프더라구요 그럴때 또 닦아 주면 아픈게 싹 사라졌습니다 신기하게도 서서히 잇몸에서 피도 나지 않았어요 그러던중 한 달 정도 저 혼자 몰래 쓰고 있던중 남편이 잇몸이 부어서 아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써 봐 부작용 날까봐 나 혼자만 썼는데 너무 좋아 하고 줬습니다 우리 남편 의심이 엄청 많은 사람인데 아파서 그런지 얼른 받아서 이를 닦아 보더라구요 하루 정도 쓰더니 이렇게 좋은 치약을 저 혼자만 썼냐고 야단을 하더라라구요 지금은 저 보다 파인프라치약을 더 좋아해서 치약 전도사가 되었답니다 저희 친정이 잇몸이 다 안 좋은데 오빠 언니 모두 좋다고 어찌나 광고를 하던지 우리만 쓸수가 없어서 언니한텐 택배로 사서 선물을 보냈답니다 오빠랑 우리 형님은 가까이 살아서 2개씩 집에 사 놓았던 치약 선물로 주었답니다 모두들 너무 좋다고 칭찬이 자자 하답니다 아참 그동안 치약 살때마다 주신 비누, 클린증크림 정말 잘 쓰고 있어요 비누 쓰고 나서 어디 가든 피부 좋다고 관리 비법이 뭐냐고 자꾸 물어봐요 이제는 우리 가족에게 없어선 안될 치약이 되었답니다 파인프라치약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