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추천으로 저랑 남편이랑 사용하게 된 파인프라치약.
처음에는 치약이 다 똑같지..하는 마음으로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녁에 늘 교정틀을 착용하고 자서 다음날 아침에는 늘 입안이 텁텁하거나 불쾌했는데
파인프라를 쓰고 난 후부터 아침에 일어날때 상쾌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가격대비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콩알만큼 사용하는 치약이라 다른 치약에 비해서 오래쓰게 되고
종합해보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남편은 잇몸이 약해서 늘 양치질을 할때 피가 나고, 잇몸에서 가끔 열이 나기도 했습니다.
남편은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 나서 잇몸질환이 거의 다 나았다고합니다.
남편은 양치질을 할때..
치간칫솔에 치약을 조금 묻혀서 치간을 청소한 후,
물로 헹군 후 전동칫솔에 치약을 조금 묻혀 양치질을 합니다.
이렇게 양치질을 하면 개운함이 오래 지속되고, 스켈링을 받은것 처럼 뽀드득 뽀드득 상쾌하다고 합니다.
저랑 남편은 파인프라를 사용하기 전에 개면활성제가 들어가있지 않은 또 다른 상품을 사용해봤지만
파인프라만큼 만족감을 주는 상품은 없는것같습니다.
장기적으로 파인프린 치약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파인프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