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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파인프라치약 첫구매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사용중입니다
처음 사용감은 좀 텁텁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이제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지만요. 맛은 그러니까... 치약맛!!
권장하시는대로 미온수로 처음엔 콩알만큼 짜서 구석구석
정성을 다해서 양치하였습니다. 늘 하던 습관이 있던지라 아주 꼼꼼하게
하는 편입니다. 치간치솔도 빼놓지 않고 구석구석 한곳에 평균 50회정도 항상 합니다.
그리고나서 헹구고 다시 쌀알한톨만큼 아주아주 작은 양을 사용해서 한번더 양치했습니다
두번째 양치때는 아주 작은양이라도 풍부한 양치감이 느껴집니다. 미세치솔로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아무리 좋은 치약이라도 사용자가 잘 관리해야 그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후 일이주쯤 지난뒤 잇몸부위에 작열감(이글거림)이 일주일쯤 있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양치를 꾸준하게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전 아래쪽 한부분의 잇몸 상태가 최악이였습니다.
치과를 여기저기 4곳 다녔는데 모두 하시는 말씀이 잇몸이 거의 없어졌다고 임플란트를
권장하였습니다. 풍치가 이렇게 독한건줄 몰랐습니다.
특히 그 부분이 심하게 거의 잇몸이 녹아내려서 거의 없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제 잇몸부위 전체적으로 풍치 그러니까 치주염이 발생되어 있다고 하시구요.
우선 젤 급한곳이 그 부위였구요. 이젠 견딜수 없이 아파서 갔더니 ...너무 늦어버렸네요..
조금씩 조금씩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일이 이케 커질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몇년간에 걸쳐서 서서히 발생한 일이라 눈치도 못챘구요. 그 절망감이란...
저의 이 하나만큼은 자신있었는데...풍치의 위력이 이런건줄 첨 알았습니다.
여차저차해서 젤 심한 부분인 나의 소중한 어금니를 기필코 살리기 위해서
잇몸뼈이식술을 시행하고 깔끔하게 치석도 제거하고 덮어씌우게 되었습니다.
마취가 풀리는 순간 정말 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역시 건강은 건강할 때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아주 긴 며칠이었던거 같습니다. 잇몸전체가 모두 흔들리는 느낌이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 잇몸수술하기엔 시간과 비용이 엄청드는 일이라서 우선 급한대로 한곳만 했죠
그리고 두달여 지난 지금은 흔들리고 들떠있던 모든 치아가 마치 제자리를 찾은듯 아주 편안합니다.
물론 아직 가끔씩은 컨디션에 따라서 약간의 불편감은 발생합니다만 그것 역시 예전에 비하면 아주 약하
게 미약하게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이 치약을 사용후에는 입안이 예전보다 깔끔한 느낌이 많이 드는거 같아요
그리고 잇몸에 힘이 엄청 생기는거 같구요.. 이제 두달여 지났는데
지금은 아주 편안하게 아무런 불편감없이 행복하게
사용중입니다. 잇몸도 아주 깔끔하게 잘 아물었습니다.
치아색상도 좀 뽀얗게 변한거 같아요. 아주 미세하지만 윤기가 납니다.
아무 거리낌없어 무엇이든 씹어먹을수 있고 기분좋게 먹을수 있으니 이보다 행복할순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 할일은 무엇보다 풍치가 더는 발전하지 않도록
구석구석 쩌~기 위아래안쪽까지 앞으로도 꾸준하게
관리를 할 것이라고 다짐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치아는 미관상 사람의 인상도 많이 좌우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시간과 경비가 너무나
많이 든다는 게 큰 문제인거 같습니다. 물론 젤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을 모~두 맛볼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먹는 즐거움을 삶에서 빼놓을순 없는것이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치약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잇몸수술 또 하는거와 비교할바가
아니므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잘 사용할것입니다.
잇몸에 좋은 치약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이 제품이 저에겐
행운이네요. 감사합니다. 다른 제품도 샘플 사용해보니까 참 좋던데요..
좀 가격이 돼나서..ㅎㅎ 우선 치약만 열심히 써보려 합니다. 급한 불부터 꺼야되니깐요.
우리나라에 요렇게 참~한 기업이 있다는게 무한한 자랑거리입니다.
앞으로도 세계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번창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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