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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을 쓴지도 어느덧 일년이 넘었네요..
팔자주름때문에 병원에 방문한적이 있는데 상담을 하던중 그 병원에서 근무하시던 실장님께서
제 치아를 보고 샘플로 하나 주시면서 써보라고 한 계기로 인해
저는 파인프라 치약 매나아가 되었지요.
엄마도 파인프라 동생도 파인프라 이모도 파인프라
방금도 여섯개 주문하고 후기 쓰는 겁니다
다른 치약 절대 못써요..느낌 자체가 틀리네요
이 치약에 중독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다른치약 쓰면 텁텁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파인프라로 닦아야만 개운하고 치약 고유의 냄새 안나고 깔끔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가격... 진짜 너무 후덜덜이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ㅜㅜ
이 치약아니면 이 못닦는데 어쩌겠어요 ㅜㅜ
아무튼 저는 파인프라 쭈욱 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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