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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6월)에 메르스로 전국이 혼란할때 저 또한 약국에 가서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제를 종로에 가서 조금이라도 싸게 샀는데, 그 애기를 듣고 지인이 잇몸이 않좋다고 인사돌이나 이가탄을 좀 사다달라고 부탁을 해서 각각 얼마나 하나 가격도 알아볼겸 인터넷의 바다를 뒤져보았읍니다. 전 제가 직접 써본 물건들만 주변에 권하거나 선물하는 편이라 않써본 약을 선듯 사다주기에는 심부름이라 할지라도요. 역시나 두제품에 많은 이야기가 오가더군요. 그러던중 파인프라 치약에 관한 베너를 보게되어 제품을 보게 되었지요. 달랑 4개의 제품에 가격은 상상외로 고가이기에 도대체 얼마나 좋은제품이기에 이렇게 비싸지 하면서 살펴보다가 결국은 제 쇼핑의 구매여부를 결정하는 제품후기를 보게 되었지요.많은 후기중에 좋은 글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않좋은 평을 한 후기를 찾아보자고 생각하고 찾던중 본인이 사용했는데 별 효과를 못느겼다고 글을 쓰신분이 있어서 읽었는데, 그 글을 읽고 10개를 사게 되었읍니다.그분 말씀이 본인이 2주간 사용방법대로 두번씩 약치를 했는데 그게 변화가없어서 버리긴 뭐하고해서 어머니께 드렸더니 쓰시고 효과가 좋다고, 잇몸이 좋아진것 같다고 말하시는 글을 올리셨더군요.그래서 제주변을 살펴보니 잇몸이 않좋아 고생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저또한 올 1월2일부터 치과치료를 한달보름 넘게 받았구요. 사랑니 하나가 은둔치로 염증을 일으켜서 세개를 발치하고 잇몸치료를 받고 스케일링을 하고 시간과 치료비도 많이들지만 치료의 고통은. 치료를 받아보신 많은분들이 아시겠죠? 그래도 평소 관리를 잘하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에 파인프라 치약을 10개 구매해서 평소 잇몸 때문에 고생하시는 주변 분들에게 하나씩 선물로 드렸지요. 고모가 평소 잇몸으로 고생하시는데 쓰시고는 좋다고, 고맙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2주가 넘어가면서 잇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시더군요. 그순간 아차 명현현상에 대해서 말을 않했다는 생각에 다시 설명을 드리고 약국에서 진통제를 사다드리며 많이 아프시면 한알씩만 드시라고요. 제품에 대해서 몰랐다면 치약을 않썼겠지만, 분명히 명현현상이 오고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는 글을 보았기에,계속 쓰시면 좋아질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계속 사용할것을 권해드렸읍니다.저도 같이 쓰고 있는데 입안의 상쾌함만 느낄뿐 잇몸의 변화를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한여름에 얼음을 깨 먹어도 예전에는 이가 시렸는데, 지금은 아무러지 않더군요.잇몸도 올초에 치료후 크게 아픈것도 없어서 크게 효과를 못느끼는건지 몰라도 양치후에 느껴지는 상쾌함 만으로도 크게 만족합니다. 그런데 파인프라 치약 베너가 참 많이 보이는데, 거기를 보면 치솔에 치약이 한가득 놓여져 있더군요. 실제로는 완두콩만큼만 쓰라고 하시면서, 제가 어렸을땐 치약을 진짜 완두콩보다 적게 짜서 썼었고, 알루미늄튜브를 수저로 문질러서 남은 하나까지 짜서 썼는데 어느순간에는 치솔에 한가득 짜서 써야 잘 닦이는걸로 생각이 들고, 그렇게 쓰고 있는걸 보게 되네요. 무엇이던 적정량이 있는데 만드는 회사의 상술에 아무 생각없이 쓰고 있는 저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베너 광고를 볼때마다 그생각이나서 적어봄니다.암튼 잘쓰고 있고요.주변에 선물했던분들에게 전화를 해야겠네요. 드릴때 설명은 하였지만 잊어버리고 계시다가 명현현상을 겪고 계신분이 있을수도 있으실테니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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