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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통해서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저희는 다단계 암OO치약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거든요~~물론 그 치약 또한 나쁘지는 않아요!
2014년 6월부터 유달리 입에서 냄새나고 이가 아프다고 하여 이곳저곳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중 파인프라 치약이 눈에 쏙 들어왔다고 합니다.
사온 치약값을 물었더니 살짝 놀랬어요!!
시중에서 파는 치약값에 비하여 값이 좀 비싸서요~~
써보더니 너무 좋다고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까지 어찌나 권하는지 쓰던 치약을 뒤로 하고 우리가족모두는 신랑의 반 강요에 의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첨에는 좋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요~
그냥 시중에 판매하는 치약보다는 조금 더 깔끔한 뒷느낌....
하지만 매일 매일 사용해보니 첨 느낌과는 다르게 빠져들게 되던걸요~~ㅋㅋ
아이 셋을 낳고 잇몸에 피를 달고 살았는데 피도 안나기 시작했구요..
입냄새도 덜나고, 그리고 첨 사용 느낌처럼 깔끔한 느낌이 오래가고...
그렇게 우리 가족은 1년을 지나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는 처남에게도 샴푸를 선물하고
잇몸이 안좋다는 형님에게도 샘플치약 건네주고
여행이나 집떠날때는 파인프라 작은 치약먼저 챙기는것이 일이 되었답니다.
우리집에 없어서는 안될 파인프라 치약.
치약을 넘어 샴푸에 폼클렌져까지 중독되기 시작했어요~~
살짝 아쉬운점은 치약사면 사은품 주는 칫솔 앞쪽이 조금 약해서 칫솔질 하다가 가끔 부러진적이 있어요!
칫솔 목부분이 조금 튼튼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항상 사업 번창하시고...
저희 가족도 파인프라를 통해 튼튼한 치아 유지할수 있어서 좋네요~~
한글파일 확인해주세요~저희 집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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