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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반신반의로 처음 써본 파인프라 치약이었어요. 가격이 좀 비싸기도 했고 치과가지 않는이상 치약으로 효능이 뭐 있겠느냐는 생각이 대부분이었어요. 원래 잇몸이 안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요즘들어 잇몸에 염증도 좀 생기고 특히 잇몸이 깍여서 치아가 시려서 차가운 물을 마시거나 칫솔질을 할때 소름이 끼칠 정도로 기분이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매번 치과를 가자니 한번가서 치료받으면 치아당 6만원정돈데 효과가 그리 오래가는거 같지도 않았어요. 처음엔 샘플을 몇번 써보다가 별다른 효능을 못느꼈는데 지인이 이 치약을 쓸땐 파인프라 치약으로만 사용해야한다고 본품을 하나 선물 해주더라구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이를 닦고 나면 치아가 깔끔하게 칫솔질 된거같은 기분이 좋았고 무엇보다 잇몸이 아플때에는 칫솔질 몇번 하고 나면 다음날 아침이 다르더라구요. 염증이 생긴거 같은날이나 잇몸이 부은거 같은 날에는 칫솔질에 조금만 더 신경 써주면 통증도 덜하고 아프지 않아서 좋아요. 이제는 아이스 커피도 시원하게 마실수 있고 칫솔질 할때 소름끼치지 않아서 참 좋아요. 그날 이후 집에서 쓰는 치약은 파인프라로 모두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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