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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 마흔하나..
나이가 들어가니 이를닦으면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곳이 시큰해집니다.
치과의사가 그러더군요..
나이들면 이빨이 길어지고 잇몸이 짧아진다고..
그래서 3년정도마다 치과가서 칫솔모가 닿이는 시큰한곳을 땜질하고 다녔습니다.
올해도 점점 시큰해져서 가야겠다가 생각할즈음..
친정언니가 좋더라고 얘기해줘서
그냥 신뢰는 없었지만 구입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일입니다.
사용한지 2주일도 되지않았는데 이닦을때마다 피가 나던것이 피도 안나고....
더 신기한것은
일부러 칫솔로 찔러봐도 더이상 시큰하지가 않았습니다.
치과가면 30~60만원정도 경비지출했었는데
이 치약 하나가지고 그런 지출이 없어졌습니다.
정말 왜 이제 알았을까......
파인프라치약.
정말 신기한 아이네요.
앞으로 평생 사용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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