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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중에 하나인 치아.. 그 치아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치약은 그냥 아무거나 선물세트로 들어오는거나 나름 신경쓴다고 치약을 고르면 5000원 투자해서 좋은
걸샀다고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양치를 하였다.
허나 규칙적으로 양치를 제때하지 않은 나도 문제였지만 일반 치약은 저녁에 양치를 해도 아침에 일어나
침을 삼킬수 없을 정도로입안이 텁텁하고 개운하지가 않았다.
이도 하얀색이 아닌 누런빛깔이 나고 간혹 칫솔질하면서 피도 나오고 잇몸이 전체적으로 약하였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이제 먼가 조치를 취해서 이를 건강하게 오래도록 사용하자" 결심을 하고
인터넷을 통하여내가 이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를 검색해보다, 매일 사용하는 치약을 좀더
좋은 걸로 바꿔보면 어떨가 하는 생각에 좋은 치약이 뭐 없을까 하고 계속 찾아보았다. 그러던 차에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고 가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1개만 주문해 보았다.
사용해보기전에 사용후기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효과를 보신 분들이 많다기에, 돈만쓰고 효과가 없는 건
아닐지하는 고민을 그나마 날려 버릴 수 있었다.
주문을 하고 발송했다는 문자가 엄청빨리 왔다. 주문이 들어오면 담당자가 확인하고 바로 보내주는 것
같았다.
다음날 저녁에 치약을 설명서에 있는거와 같이 완두콩 크기로 칫솔에 짜서 써보았다.
치약에 정말 은 성분이 있는지 자세히 보니 은색의 입자들이 정말 보였다. "이 은성분이 세균의 번식을
억제 하는건가?"하면서 구석구석 설명서에 나와 있는것 처럼 입안 모든 조직 혀, 잇몸, 천장, 이, 볼
안쪽을꼼꼼하게 닥았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쓰는 법을 모르면 효과가 반감되니 설명서에 나와있는데로 한번 양치 후
극 소량을 짜내어 다시한번 닦았다.
일단 양치 후 입안 상태는 일반 치약과 차이점이라고 할만한 것은 일반 치약은 세정력으로 승부하는
건지는 몰라도 엄청 뽀득뽀득 거리고 치약의 성분때문에 싸한느낌이 들었다. 파인프라 치약은 일반
치약이 뽀득 거리는 것이 100이라면 파인프라는 85정도 되고 별도로 이가 코팅이 된 느낌이 든다고
나 할까, 입안이 개운하면서도 먼가 코팅막이 세균의 공격을 막아 준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입안 상태를 관찰해 보니 일반치약을 쓸때 느끼던 아침의 텁텁함이 많이 사라 졌다. 일반
치약이100이라면 파인프라는 20정도로 떨어지고 입안의 침을 아침에 세면대에 뱉지 않고 삼킬 수 있을
정도로 텁텁함이 줄어 들었다."아 이정도 라면 돈을 투자해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함께 이가 시린증상도 많이 개선되어 전에는 찬물을 먹거나 양치하는데 찬물 사용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내가 효과를 본것은 입안의 텁텁함, 시린이 개선, 치석이 쌓이는 것을 방지
하는것과 이에서 피가 가끔 피가 나는것이다. 파인프라를 한 일주일 정도 썼는데 아랫니 안쪽에 먼가
꺼끌꺼끌하는 느낌이 있어서 " 파인프라가 치석에는 효과가 없어 쌓이는 건가"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쓰니 꺼끌꺼끌한 느낌이 사라지고 매끈한 느낌이 들었다. 이러한 느낌을 생각해보니 전에 있던 치석이
없어지는 과정이 었던 것같다.
그래서 몇일 전에 바로 2개를 구입해서 나만 효과 보는게 아쉬워서 아는 지인분들어게 샘플로 온 치약을
권해 드렸다.
내 치아를 깨긋하게 오랫동안 사용한다면 15,900은 충분히 투자 할만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기에
앞으로도 계속 쓸것 같다.
생각해보면 전에도 개당 10,000원찌리 황토치약을 썼었는데 안쓰는것을 보니 효과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다른 일반 치약으로 돌아왔떤것 같다.
이제는 파인프라 치약아니면 다른 치약은 못쓸것같아 항상 휴대용 자외선 소독기를 사서 칫솔을 보관
하고파인프라치약과 같이 가방에 넣어 둔다.
솔직하게 쓴 후기인 만큼 여러분도 쓰시면 좋은 효과를 보실거 라고 봅니다.
좋은 치약을 좋은 마인드로 만들어준 치약 회사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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