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여기저기아서 치약을시켜보라고해서,반심반의로또 돈버리는구나 팔랑귀하구 시켰어요 그렇게치과를가라고했지만안가고,사실저도가기싫어요그래도신랑이더 안좋기때문에 치과에가기를권했죠 이가시리고 입몸이붓고 심하면 식사도못할정도로요.또 담배때문에도그렇고 입몸이안좋으면냄새도나고,그런데,신기하게도일단 냄새가안나는거에요 치약시킬때 입몸이몹시아플때였는데 쓰면서부터 피도멈추고붓기도가라않고 정말신기하고요즘은 제가더 잘쓰고있어요다른치약은 싹버렸어요 다른치약처럼텁텁함이없고 정말개운해요 아마도이젠 신랑이탈모때문에도고민중인데샴푸를믿어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