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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남편이 임플란트를 하면서 잇몸이 안좋다길래
인터넷에 열심히 검색하다가 파인프라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회원으로 치약을 한번 구매해서 사용해보게 했는데,,,
남편이 원래 무딘 성격이라 제가 어떠냐고 물어볼때 마다 번번이 글쎄...라곤 했습니다. ㅎ
이번엔 제가 잇몸이 붓고 안좋아서
다시 한번 파인프라 치약을 구매해 보았드랬죠..
제가 치아가 안 좋은데 임플란트 한 치아 쪽 잇몸이 아프고, 반대쪽엔 브릿지를 한 쪽이 잇몸이 심하게 부었거든요.
브릿지 한 치아쪽이 안쪽에서 썪어서 잇몸이 많이 부었습니다.
반반인 마음으로 파인프라 치약을 치약사용방법대로 완두콩 만큼, 하루에 5회 사용했습니다.
처음 남편이 글쎄...라고 했기 때문에 별 큰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용법대로 열심히 한 1주일 썼을거에요.
일하느라고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저도 갑자기 깜짝 놀랐습니다.
많이 부어있던 잇몸이 붓기가 싸악 없어졌습니다.
물론 치과치료가 필요없어진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충치가 없고, 잇몸만 약해진 상태라면 치과 치료가 필요없을 정도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무실에서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치과치료도 병행해야하지만...앞으로 파인프라치약을 꾸준히 사용하면 치과치료도 수월할것 같습니다.
남편은 탈모에 예민한 편이라 샴푸를 한번 구입해봤는데요..
샴푸는 꾸준히 써봐야 효과를 알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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