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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아 하나를 신경치료 하고난 후에 다른 치아나 잇몸들도 간지럽고
아침에 일어나면 잇몸이 붓는다거나 조금만 거친 음식을 먹으면 잇몸이 쉽게 상처나서 고민이었죠.
치과에선 겉으로 보이는 티가 적어서 좀더 기다리자고만 하니..답답하구요.
전 괴로워 죽겠는데 말이죠...
여기저기 이것저것 찾아보던중에 파인프라 치약이 딱 나를위한 치약인가해서 둘러보게됏죠.
효능글은 치약이 다 거기서 거지기.무슨 과대광고마냥 약을 파나 했습니다.
다들 좋다고 하니 조금에 예방이라도 된다면 이득아닐까 하고 한번만 써보자는 생각으로 구매하게 됏습니다.
한달 아직 안돼었지만 대만족 중입니다.일단 입안이 깔끔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잇몸이 안붓고 깨끗해요.
그래서인지 좀 거친음식을 먹어도 입안이 편합니다.
치아가 아프거나 겉으로 표시난다면 치과를 가는게 정답입니다.
하지만 그전 단계라면 파인프라치약 믿고 한번 사용한후에 차도가 없다면 치과가는것도 좋을거같아요.
괜한 자부심이 아니었어요.
파인프라 치약은 정말 치아에 사용하는 약입니다.
너무 아쉬운게 있다면 지방약국에서 안파는게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가까이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면 정말 너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같이 동봉되어온 샘플 샴푸가 자꾸 구매욕구를 부릅니다. 머리감고나면 왜이렇게 상쾌한지...
샴푸도 재대로 쓰고 후기 올려봐야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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