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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즐겨찾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파인프라 치약 베너를 보고 사이트를 방문하여 당일 바로 2개를 구매하였다.
현재 50대 초반의 나에게 지병(?)이 있다면 치아와 무좀인데 나이를 먹어감으로써 가장 두려운 게 치아관리였다. 치과가기는 두렵고 벌써 2개나 망실했는데 지금 있는 거라도 65세까지는 지켜야 한다는 초조한 마음을 대신한게 파인프라 광고였고 만나게 된 인연이었다.
구매후 샘플들은 직장 동료들에게 나누어주고 집과 사무실에 한 개씩 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치아가 정상적(?)이라 효능을 본다는 것 보다는 예방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위안을 삼고 있다. 아무튼 일반 치약보다는 비싸게 주고 산 치약이니까 정성껏 사용하여 임플란트를 싸게 할 수 있는 65세까지는 지금의 치아를 잘 관리하여야 겠다는 마음 뿐이다. 그 동반자가 파인프라 치약이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