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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0일 저는 파인프라치약 사용후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고 사용후기를 썼
었지요....그리고 꼭 이 치약을 치아가 안 좋아서 잇몸 주사도 맞으시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가시는 어머니에게 꼭 권하여 같이 사용하겠다고..
그리고 오늘 8월 14일 한달이 조금 지났네요~
매일 매일 출근하고 돌아와서 "엄마~ 오늘 아침 점심 치약사용했어 ?
"쫌 어때 ??" "파이프라 치약 쓰는 동안은 절대 다른 치약 쓰면 안돼~~"
옆에서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 "그거 가격만 비싸고 효과없는거 아냐?"
저는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아니야~ 진짜 효과 있어~ 써봐요~~~"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시네요
"엄마가 사용해 보고 병원갔는데 정말 좋아졌다는 말 들으시면 쓰시겠다고... "
어머니는 저의 권유와 확인속에서 한달가량을 사용하셨습니다 .
효과는 당연히 ~ OK!!!!
입안이 텁덥함을 물론 기존에 치약사용시 잇몸이 약해서 잇몸껍질이 벗겨지는 현상이
있으셨는데 파인프라 치약 사용 후 없어지셨고, 전체치아가 흔들렸던 것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듯 단단한 느낌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
이제 남은 가족 아버지, 누나에게도 이 좋은 치약을 전파하려 합니다 ~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