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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이신 부모님이 치주염으로 치과에 돈 많이 갖다줬습니다. 아~물론 인사돌 제약회사에도요 ^^
잇몸이 부어서 얼굴이 통통해진 부모님을 보면서 주름펴져서 좋겠다고 놀리면서도 걱정많이 했거든요..
파인프라치약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아마 치주염에 좋은 약 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온게 아닌가 싶은......
처음엔 가격에 놀라고^^
무슨 치약이 이래 비싸!!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하여 정말 큰생색 내면서 부모님께 드렸습니다.(나쁜딸뇬 ㅠ.ㅠ)
엄마 이거 완전 비싼거니까 콩알만큼 쓰셔야돼?!?!
한달에 두어번은 치과를 가시고 진통제를 드시는데 파인프라를 쓰시고 한달동안 진통제가 필요없자
부모님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치약 칭찬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오~~~비싼건 비싸거지만 부모님이 안아프시다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 ^____^
하긴 따져보면 진통제 값+치과 진료비...그게 그건데 말이죠 ㅎㅎㅎ
지금까지 한 반년 쓰셨는데 아직 치과한번 안가시고 진통제 한번 안드셨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복지관 다니시는데 거기 친구분들한테 파인프라치약 홍보까지 하고 다니셔서
친구분들이 딸내미가 그 치약 회사 다니냐고까지 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소개로 치주염 앓고 계신 친구분들도 자식들한테 부탁해서 사셨다고ㅋㅋㅋㅋㅋ
요즘은 엄마가 저한테 파인프라 홍보하시네요;;;;;;너도 젊었을때부터 치아 관리하라고 싸구려 치약 쓰지 말고
파인프라 치약 쓰라고 얘기하십니다. ㅎㅎㅎ
이제는 기쁜마음으로 효도하는 맘으로 사드릴껍니다.
많이 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