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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던 후기를 7월 이벤트에 쓰게 되네요^^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한지 7개월 접어들고 있습니다
12월초에 혈뇨증세가 보이면서 조직 검사후 신증후2기로 판명이 났더랬죠.
면역력이 약화된 상태에서 저염식사니 모니 신경쓰다보니 먹는 것도 부실해지면서 급기야는 평소에 과로하면 잇몸과 급성편도염으로 고생했었는데 그님들께서 찾아와 삶의 질이 완전히 바닥까지 갔습니다.
편도염으로 침 삼키기도 힘들지만 무엇보다 씹을 수가 없으니 먹을 수 없고 그러니 건강은 더 나빠지고 악순환인거죠.
병원을 갔더니 이빈후과 보다 치과를 먼저 가야할 것 갔다고.
욱씬거리며 통증오고 잇몸이 벌겋게 천정이 안보일정도로 부었었죠. 가끔 아파도 약 먹고 쉬면 괜찮아지는 정도였기에 고백하건데 치과 한 번도 가본적 없었고 치과 가는 것 상상만 해도 무섭습니다.
병원 문을 나와 용기 내어 치과를 가니 예약이 다 끝나서 지금 당장 안 된다고... 그 아픈와중에도 이 안도는 무엇인지 내가 덜 아팠구나 생각하면서 ㅠㅠ
그길로 집으로 돌아와 편도염 약만 복용했죠. 그래 3일동안 편도염 약먹고 목부터 다스린다음 그래도 아프면 정말 치과가자.
제가 어떻게 했겠습니까? 치과 안가려고 방법을 알기위해 검색창을 두드립니다.
통증완화 잇몸염증 치료에 좋은 민간요법 을 뒤집니다.
안동소주요법으로 열심히 가글합니다. 오일풀링 모든 입안의 균을 잡아주고 면역력 높여준다기에 열심히 풀링합니다.
조금 고통은 사라지는 것 같은데 다시 아프고 .....
고통에 눈물을 삼키며 잠못이루는 밤 어느 블로그에서 치약은 약이다 라는 문구를 보게되고 주인장 너무 좋다고......사이트에 들어와 후기들을 읽고 이거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당장 써야 되니 눈뜨자마자 약국으로 달려갑니다.
동네 약국에서는 안파네요.
그렇다면 제주에서 가장 큰 약국은 있겠지 싶어 단숨에 달려갑니다.
파인프라 치약 있어요? 약사님 말씀 남편님도 사용하는데 정말 좋다면서...
얼마나 반가운지...
135그램 칫솔 휴대용 고급지게 포장된 박스를 덥썩 안았네요. 24000원 정도에 구입한 것 같네요. 2번구입하고 거의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사이트에 안내되 있는 대로 하루5번 정성을 들여 칫솔질 했어요
치아 뿐 아니라 잇몸에 많이 신경썼습니다. 입안에 모든 피부조직을 다 닦아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1회 두 번 닦았어요. 따슨물로 부시고.
치과 안가고 나아보려 처절하게 노력했습니다.
정말 거짓말 같지만 하루 만에 욱씬 거리던 통증이 멎었습니다. 정말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붓기는 일주일정도 되면서 조금씩 가라앉아서 지금은 완전히 정상 됬어요.
게다가 구석구석 잘 닦여 정말 입안이 개운합니다.
치과 안갔습니다.
예방차원에서 한번 들리긴 해야 되는데 마음이 간사해져서 안아프니 자꾸 미루게 되네요^^
현재는 5번까지는 안 닦고 두 번 닦습니다.
무엇보다 신장이 나빠진 관계로 감기에 안 걸리려고 신경쓰고 있는데
모든 균들이 입안과 손에서 전해진다고 생각해서 파인프라 이외는 쓸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감기 항상 달고 살았는데 한번도 아직까지 안걸려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열심히 좋은 치약으로 이닦고 손 열심히 씻은 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 가감 없는 저의 사용후기였습니다
악몽 같은 12월 지금 생각하면 꿈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구입을 망설이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제우메디칼 날로 번성하시고 초심잃지마시고 한결같은 치약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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