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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아는 분의 추천으로 ‘파인프라’치약을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일단은 상쾌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그 후로도 샴푸와 비누도 사용하고 있는데 얘기가 필요 없다. 사용하면서 바로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딸들에게도 구입해 보내 주었더니 좋다고들 한다. 지인들에게도 여행용세트 치약을 선물해 주었더니 사용해 본 후 구입하여 계속 사용들 하고 있다. 직접 사용해 보면 중간에 중지 할 수 없다는 것이 좋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그래서 비누와 샴푸도 사용 중에 있는데 거품도 잘 일고 촉감도 그만이다. 6번째 구입하여 기분 좋게 사용하고 있다.
‘파인프라’를 알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한다면 지나친 것일까 ! ! !
더욱 좋은 제품을 지속해서 만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