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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54세,
평생동안 잇몸질환과 치통등으로 고생을 해왔다.
주변에서는 가족력이다, 피곤해서 그렇다, 관리부진때문에 그렇다 는등 많은 얘기를 들어왔다.
40대 초반부터 잇몸에 잦은 염증과 피가 나오더니 갑자기 치주가 무너지고 이가 흔들리면서 발치를 하기 시작해
앞니와 어금니를 7개를 제거하고 인프란트 시술을 받았다. 시술후에도 잇몸의 염증은 수시로 발생해 머리까지 아프고
늘 얼굴에 수심과 근심이 쌓이는 고통의 연속이었다. 그나마 남은 이도 흔들리는 상황에서 고민을 하다가 치약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터넷검색에서 알게 됐다. 수십년 동안 수많은 치약을 사용해 봤고 민간요법의 약재도 사용해 봤지만 별다른 효과를 못봤는데, 올해 초에 우연찮게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되어 검색해 보니 약리현상이나 성분분석등이 설득력있게 느껴져 구매를 해서 사용을 시작했다. 일단 팥알 크기로 짜서 양치를 하고 평상시 처럼 치간칫솔로 마무리를 해보니 처음 부처 입안이 개운하고 잇몸이 편안함을 느꼈다. 아침, 저녁으로 사용을 하면서 4~5일 쯤 지나고 나니 잇몸이 안정되고 구취도 사라지며 양치후 섞어 나오던 출혈도 멈춰졌다.
5개월 정도 지난 지금은 신기할 정도로 달라진 잇몸이 이제는 완전히 치유가 되어 얼굴표정까지 밝아지고 일상생활에 생기를 찾은것 같다.
치약 하나의 선택으로 다시 찾은 잇몸건강과 구강내의 청결이 하루하루의 즐거움으로 이어진듯 하다.
지금까지 이런 치약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