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가기 정말 싫었는데, 인터넷에서 우연히 구입하게 됐습니다.
믿지도 않았지만 그땐 절실해서 뭐라도 샀을거예요.
일단 2개를사서 써보니 정말 이에만 신경이 갔던 스트레스가 없어졌어요.
나이 50도 안돼서 치아때문에 고생할거란 생각은 안했거든요.
지금은 친정엄마도 동생도 계속해서 사주고 있어요.
엄마도 잘한다는 안양까지 치과를 일주일에도 몇번씩 치료다니셨는데,
인터넷광고 잘 믿지 않던 엄마도 파인프라 팬이 되셨습니다.
이런좋은 제품을 구강에 문제가 생기기전부터 썼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제품 부탁드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