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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이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 2015-07-10 13:05:39 조회 318

저는 치과에서 임플란트만 세개 권유받고 풍치에 70대 치아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아직 만나이 38세인데...아휴휴ㅠㅠ

이도 아파 죽겄는데 돈걱정까지 할라니 울고 싶었습니다.

하루도 잇몸이 붓지 않은 날이 없고 피떡지고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냄시도 나고...

한번은 잇몸이 무지 부어서 병원갔다가 마취도 안하고 고름진 곳을 주사기로 찌르고 사정없이 솜인지 붕대에 쓰이는 천 같은거 걸로 마구마구 밀어서 피고름을 뺐었습니다.

눈이 반쯤 돌아갔을 때 치료가 끝나고 후덜거리는 다리를 위로하며 집에 왔었드랬습니다.

잇몸뼈가 녹아서 이를 받쳐주질 못하니까 음식을 씹을때 자그만 충격에도 잇몸이 붓고 피나고 고름이 차는듯 싶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때즘 의심이 많은 친구로부터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친구는 정말... 태어날 때부터 나 나가는거 맞나?하고 의심부터하고 태어났지 않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의심많은 친구인데 써보니 괜찮드라해서 파인프라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주문을 했드랬습니다.

콩알 만큼만 짜서 쓰라고 되어 있어서 이를 닦았는데 거품도 많이 나고 이 닦고 난 뒤에 코팅된 느낌처럼 오래가고 좋았습니다.

댓글보니 아무리 그래도 흔들리는 이까지 잡아줄라고 콧방귀를 뀌면서 그냥 잇몸만 안 부어도 살거 같다 싶어서 꾸준히 썼습니다.

오~~~이게 말이 되냐고요!! 한 세달째 썼나? 치과에서 풍치라고 했는데 이가 들 흔들리더라고요.

파인프라 치약을 또 다른 의심 많은 친구한테 알려줬습니다. 역시 의심 많은 친구라 처음에는 콧방귀를 뀌더니 이 친구도 잇몸병때문에 오늘 내일하는 친구라 절박했는지 시켜서 써봤다 하더라구요.

의심 많은 사람은 처음 써보고 좋다는 소릴 잘 안합니다. 한 두어달 쓰야지 괜찮은 거 같드라 하지요.

이 친구역시 어, 그냥 좀 괜찮은거 같드라 했었습니다.

쓰는 날짜가 길어 질수록 전쟁나면 지나 나나 파인프라 없으면 끝장이라고 사둘 때 많이 사둬야 하는거 아니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 친구 어머님도 처음에 제가 써서 잇몸에 피도 안나고 잇몸도 튼튼해 진거 같드라 했을 때 콧방귀부터 시작하셨다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떨어지기도 전에 빨리 주문 안 넣냐? 하신답니다.

엄마, 아부지도 처음에는 그냥 써보시라고 사드렸는데 좋으셨는지 떨어질만하면 주문 좀 넣어라 하시는데 가격땀시 눙물이 좀 납니다.ㅠㅠ

지금도 주변에 잇몸 안 좋은 분들이 많은데 콧방귀끼고 전화 끊은 분들이 여럿됩니다.

시작은 콧방귀부터~ 끝은 절박하게 된다는... 나 이거 없음 안돼~~

지금도 떨어지게 않게 주문해서 쓰고 있지만 단 한번도 고름차게 부은적은 없지만 가끔 당떨어질 때 즘 잇몸이 부을라고 신호가 올 때 따듯한 물에 이를 한번 닦고 가볍게 한번 더 닦으면 괜찮아지더라고요.

파인프라는 절박한 사람한테는 정말 희망같은 존재 같습니다.

절박하지 않은 잇몸들은 써봐도 좋은지 모릅니다.

전도사도 아닌데 저는 어느새 또 누군가의 콧방귀소리를 들으며 파인프라를 얘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