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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치약을 접한 것이 재작년 그러니까 2013년 12월무렵이었다.
평소 건치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구강상의 건강이 그리 나쁘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당시, 갑자기 어금니가 몹시 흔들리면서 손도 못대게 아프게 되었다.
흔들릴 때마다 통증은 찾아왔고 집게손으로 뽑아 버리려고까지 했다.
안되겠다 싶어서 집근처 치과를 갔는데 의사는 일단 통증치료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직장에서 절친한 상사와 나누는 도중 그분께서 그때 쓰고 있다는 파인프라를 써 보라는 것이었다.
시술에 대한 부담도 또 경제적 부담도 있었고 치통을 앓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몹시 괴롭고 힘들어서
뭔가 손을 쓰긴 써야 하는데 치약이 뭐라고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15900원 버리는 셈치고 한 번 써보기로 했다.
처음 치약을 받아 보니 임플란트 생각하시는 분 치약 한 달만 써 보고 결정하세요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이 파인프라와의 첫만남이었다.
처음엔 짜서 쓰는 양도 적고 개운함도 좀 더 오래 가는 느낌 그정도, 그래서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당시 치통을 앓는 상태라서 하루에 6번 이상을 양치를 했던거 같다.
그러다 몇 일 지난 어느날, 일순 통증이 더 심해지면서 이전처럼 또 아프기 시작하길래,
무슨 부작용인가 하여 사용을 중단하려다가 마땅한 대안도 없어서 상태가 지속되면 병원에 가기로했다.
또다시 통증을 참아가면서 이틀정도 지나니까 통증이 거짓말처럼 없어졌다.
조금씩 상태가 호전이 되면서 보름쯤 지나니까 흔들릴때마다 아프던 어금니의 통증도 서서히 완화되기 시작했다.
한달쯤 써 보고는 조심스럽게나마 어금니로 음식물을 얹을 수 있을 만큼 상태가 개선이 되었고,
3개월쯤 지나니까 그야말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할 수 있게 되었다.
거짓말 처럼 지금은 언제 아팠냐는 듯이 건강한,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에이스 같은(ㅋㅋㅋ) 치아를 가지게 되었다.
직장의 그 상사분도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하던 차에 여차여차 파인프라를 알게 되어서 내게 권해 주신 것인데
그분의 주변사람들에게 일상에서와 또 종교상의 선교 차원에서 다량으로 구매를 하시기로
지금은 개별적인 주문 보다는 주로 그분이 주문을 하실때 내것도 같이 주문해서 쓰고 있다.
그리고 얼마쯤 지나니까 비누가 나왔단다. 이미 치약을 통하여 단돈 15900원으로 160만원을 이겨낸 기적같은 체험을 해서일까 무조건 솔깃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제 40대 중반의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욕심이 생기는 것이었다.
일단 주변의 먼저 써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기로 했다.
가장 많은 비누에 대한 사용평이 먼저 미백효과가 있다는 것이었고
세수 후의 피부가 맨질맨질해지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또 나는 사서 써 보기로 했다. 3개 들이 31800원, 결코 녹록치 않은 가격이지만
치아만큼은 아니어도 무언가 효과가 있겠지 하는 기대심으로!
먼저 나는 오랜 세월 지루성피부염과 아토피, 그로 인한 습진 등으로 여름이면 몹시 괴롭다.
조금만 긁어도 허물이 벗겨져서 마치 데인 상처처럼 피부가 움푹 패여서 그 상흔이 보통 몇 달을 가기가 일쑤였고
가려워서 긁지 않아도 간혹 피부가 물처럼 흐른달까 그렇게 흘러서 녹아내리듯하는
그러한 증상이 특히 여름이면 더 심했는데 마침 비누도 출시되었다고 하니까 난 또 그렇게 써 보기로 한 것이다.
물론 치약 하나 비누 하나가 만병통치약일 수는 없다.
나 또한 그러한 기대는 하지 않지만 비싼 만큼 제값은 하겠지 하는 마음과 기대 또한 없지 않다.
암튼 비누를 쓰게 되었다.
일주일쯤 써 보고 그간에 몸에 붙어있는 상처들을 점검해 보았다.
근본적인 피부의 개선은 아니지만 일단 긁어서 생긴 데인것 같은 상처들이 비누를 써 보고는
현저히 가벼워짐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상처가 일주일도 안가서 금세 아물게 되었고, 얼굴도 면도에 썬크림에,
그래서 항상 세수 후에도 피부가 거칠하고 푸석거리는 느낌이었는데
파나세아를 쓰면서 부터 탄력도 생기는 것 같고 귤껍질 같던 표면이 대패로 벗겨낸 것 처럼
모공이 작아져서 매끄러워진것 같다.
그래서 비누 또한 나 같은 또는 다른 증상의 피부질환을 앓는 분이 계시다면 써 보시라 권하고 싶다.
치약도 약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비누 또한 피부에 문지르는 약이다 라고 결론짓고 싶다.
지금 내 피부는 근본적인 완치는 아닐지라도 많이 호전되어서 상처가 오래가지 않고
또 상처가 생기면 금세 아무는 효과가 적어도 내게는 있다.
또 하나의 문제가 두피인데 가려워서 진물이 흐르고 상처가 되면 딱지가 생겨서 길게는 8개월
보통 6개월 정도를 앉아 있는데 그래서 나는 머리를 짧게 자르지 못했다.
그래서 머리도 비누로 감기로 했다. 역시 효과는 기대이상이었다.
딱지야 생긴다 할 지라도 금세 아물게 되었고 비누로 감은 머리라서 뻣뻣하긴 하지만 두피 또한 평온하다.
뒤에 이어질 샴푸평에서 또 언급하겠다.
그러더니 이제 폼클렌저가 출시가 되었다. 직장의 그 분께 처음에 샘플을 얻어서 써 보았다.
썬크림도 자주 바르고 야외활동이 많다 보니 집에 늘 타사의 폼클렌저가 있긴 하지만
썬크림이 완전히 지워지지 않아서 지우고 난 뒤에도 미끈거리고 물방이울이 송글송글했는데
그래서 늘 썬크림을 지우는 일은 타사의 폼클렌저로 두 번 세 번을 씻어내고 또다시 파나세아로
세안을 하고 암튼 남자에게는 몹시 지난한 일이었다.
그러던 차에 파나세아 폼클렌저 샘플을 얻어서 세안을 해 보니, 처음 한 번 넉넉히 짜서 쓴 다음
두 번째 미량으로 헹구듯이 씻어 주고 나면 다음날 세수할 때 기존처럼 물방울이
송글송글하거나 미끈거림이 현저히 개선이 되었다.
난 또 직장의 상사분께 같이 구매해서 쓰게 되었다. 그 비용들이 다소 부담이긴 하지만
이걸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나는 쓰게 된다. 최근에 샴푸가 나왔다. 비누로 머리를 감던 차에 샴푸가 나왔다니까
이젠 다른 제품 쓸 때 같이 망설이거나 주저하지도 않는다.
노예가 된 것 처럼 가격은 둘째 치고 저절로 쓰게 되는 지경이다.
위에 조금 언급한 두피 , 그 또한 나의 오랜 고질병인데, 짧게 자를 수 없는 머리와 기르다 보니
새치염색도 하고, 손질하는데 시간의 절약을 위해서 퍼머도 하곤 하다 보니 머릿결손상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매일을 감을 때마다 부러지고 머리 끝이 붙어서 빗질을 할 때마다
엉키고 설켜서 빗질도 안되고 부러진 머리칼도 많고,
그러던 차에 파나세아 비누로 감다가 샴푸를 쓰게 되었는데 먼저 처음 사용느낌은
민트향 같은 것이 첨가되었는지 두피가 시원하다 아니 서늘하다고 해야겠다.
그리고 정상인이라면 하루에 30-50가닥 정도가 빠지는 것이 보통이라는데 그마저도 잘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빗질이 한결 수워해졌고, 부러지는 머리칼의 수도 많이 줄었다.
서서히 개선되어가는 모양이다.
그리고 모친께서 노년에 탈모가 좀 심해서 부분가발을 착용하시는데 이 샴푸를 한치의 망설임 없이 권해 드렸다.
어머님 왈 " 열흘쯤 써 보니 머리도 확실히 덜 빠지고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가렵던 것이 없어졌다.
근데 비싸구나" 가감없는 전언이다.
나의 후기가 마치 제우메디컬의 홍보 같아 보일 지라도 나는 사용후의 감상일 뿐이고
칭찬 일색의 이 글에 대해서는 일체 제우메디칼에게 청탁이나 댓가를 받지 않았음을 맹세한다.
온전히 나의 주관과 내 주변의 사용자들의 반응을 일부 그대로 옮긴 것이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나 처럼 이곳 저곳 특히 피부의 괴로움을 가진 분이라면
꼭 한 번 사용해 보실 것을 권하고 싶다.
살다 보면 치료라는 명목으로 헛돈 쓰는 일이 있기도 하지 않은가.
그러나 제우메디컬의 파인프라치약, 파나세아 비누 샴푸 클렌저, 지극히 건강한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하는
그래서 복된 분도 물론이거니와 나 처럼 잇몸 부터 피부 두피까지 괴로움에 시달리는 분이 계시다면 의과치료와 더불어 제우메디컬제품으로 병용해 보시기를 간곡히 권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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