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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넘은 나이지만 가벼운 충치외 크게 치아에 문제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올봄 오른쪽 어금니가 찬물이나 뜨거운물이 닿으면 몹시 시린증상이 있어,
집근처 치과에방문 하였고, 치아관리를 잘했다는 선생님의 칭찬과 함께 치아나 잇몸에
아무 이상없다는 말과 간단히 감각을 무디게 한다는 약품을 바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같은증상이 계속되어 강남에 큰 치과에 재방문 뭔가 아픈이유가 있을거란 기대?
를 가지고 갔지만 역시 처음과 같은 결과 통보 받았습니다.
치과에선 이상없다는데 이시림 증상은 계속되고 답답해서 여기저기 검색으로 알게된 "파인프라"
반신반의 맘으로 구매하여 사용시작 ...
1. 우선 양치후 기존 치약보다 담백하다 할까? 즉,기존치약이 짜장면 먹은후 느낌이라면 파인프라는
평양냉면을 먹은 느낌. 이런 비유가 적절할듯..
2. 아침엔 크게 느낄만큼 다르진 않으나 단 한가지.. 헤비 스모커인 저는 이전보다 담배로인한 텁텁함은
확실히 개선된다는 느낌있습니다.
3. 기분인지 실재인지 모르겠지만 치석역시 줄어드는 느낌있고요..
4. 끝으로 이시림과 조금의 흔들림부분은 사용후 약 일주일후 흔들림은 완전히 사라지고 2주정도
사용한후에는 시린증상도 현저히 개선되는것을 경험 했습니다.
5. 시린 증상은 100% 치료됬다고 할 수 는 없지만 생활에는 큰문제없고 단지 얼음을 깨물지
못하는 정도 ( 이 부분은 나이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기로...)
6. 이런 실재 체험으로 친누나, 친구3명 ,후배1명에게 강추하였습니다. 그사람들의 체험 결과는
물어보지 않아서 잘모르겠습니다. 다만 크게 불만 없는거 보면 좋은가보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후기였고요 이놈이 치아에 만능인 것은 아닌것 같고요 단지 저의경우에 이시림과 흔들림은
분명히 효과가있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