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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다른 치아를 보존하려면 하루라도 빨리 어금니 6개를 빼야 합니다."

윤** 2015-07-09 02:48:15 조회 564

잇몸수술하라해서 찾아간 단대치과 의사의 말입니다. 하지만, 저절로 빠지기 전에는 발치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약도 먹고, 워터픽을 사서 치아보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던 중 우연히 인터넷광고를 접하게 된 파인프라치약. 제품설명을 읽고 효과없을시 무조건 반품가능하다는 상담원의 말을 반신반의하며, 비싼 가격땜에 도중 사용중단할까봐 내맘도 내가 못믿어 한꺼번에 10개를 주문했었는데 - 처음 사용한 다음날 아침. 깔끔한 입안의 청량감이 놀라웠어요. 늘 혀로 감지되는 안쪽 이의 감촉은 거끌거끌하고 입안은 텁텁하고 끈적였었거든요. 우선은 좋은 느낌으로 휴대용을 가지고 다니며 쓰기 시작했는데, 수둣물도 이가 시려 데워 양치하던 치아가 얼마 지나지않아 빙과를 먹을만큼 호전되더니 내려앉은 잇몸탓에 길게보이는 치아밑부분의 누런빛이 제법 밝은색으로 깨끗해지면서 구취와 염증과 출혈이 현저히 개선되더라구요. 

그때부터 홍보요원이 저절로 되었네요. 밋몸염증으로 고생하는 이웃 지인에게 써보라고 샘플을 드렸더니 며칠만에 당장 전화로 주문하셨더군요. 재주문하면서 요청한 샘플을 이때문에 고생할만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며 좋은 제품이니 사용해보라고 권했죠. "바싼 값을 하네요?" "치약이 아니라 정말로 치 약입디다~." "정말 좋은데요?"  써 본 분들의 반응입니다. 제공된 샘플의 마지막부분을 지난달, 새로 다니게된 직장의 동료들에게 나누어주었는데, 그 중 한사람이 몇년전 잇몸수술을 받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염증이 재발해 또 수술을 계회하고 있다더군요. 메르스때문에 병원도 못가고 항생제와 진통젤를 먹고 있는데 소용이 없다며 힘들어 했는데, 어느날 너무 고통스러워 잠못이루는 밤에 문득 제가 준 치약 샘풀이 생각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를 닦고 자고 일어나지 신기하게도 부은 잇몸도 가라앉고 아프질 않더라면서 정말 좋다며 제게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몇달전 치약사용 후 오히려 잇몸이 더 않좋아졌다며 사용을 중지했던 사람도 같이 주문해서 5명 것을 공동구매해주며, 이번엔 명현반응이 일어나더라도 꾹 참고 열흘은 계속 닦아보라고 권했죠. 그랬더니 며칠은 고생스러웠는데 일주일정도 지나니 괜찮다고 하네요.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저는 지금, 어금니3개를 내손으로 빼낼만큼 잇몸뼈조차 많이 녹아내린 상태지만...그래서 전엔 혀로 건드리기만 해도 이가 흔들릴정도였지만 지금은, 눈으로는 차이를 잘 모르겠으나 치약 덕분에 잇몸이-아님 잇몸뼈가 단단해졌는지 전보다는 훨씬 단단히 고정돼 있음을 느낌니다.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호보요원 노릇을 자청하고 있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