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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를 알게 된 지 일년. 우리 가족에게 치약이란 파인프라뿐, 이제 다른 이름이 쉽게 떠오르지 않게 되었다.
잇몸이 약해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도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던 남편이 제일 빠른 반응을 보였다. 염증도 많아 구취가 심하던 남편은 잇몸이 단단해지고 구취가 확연히 줄어드는 효과를 비교적 단시간에 보았다. 그래서 출장이나 여행에도 파인프라는 1순위로 목록에 올랐다. 해서 온 가족 모두가 예방 차원에서 파인프라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 제우메디컬에서 생산하는 샴푸를 쓰게 되었고 가는 모발로 고민하던 나는 샴푸 한 개를 다 쓰기도 전에 모발이 굵어지고 건강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사용하던 고가의 크린저도 져버리고 파나세아 크린저로 갈아타게 되었다. 사은품으로 받아 사용하게 된 비누는 여드름때문에 고민하던 중학생인 두 딸의 차지가 되어버렸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합일점은 파인프라 , 집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파인프라를 포기할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