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프라 치약을 만나게 된 건 우연하게도
서점에서 오일 풀링이라는 책을 보고 난 후였습니다.
오일풀링.. 해본적은 없지만 매일 아침 오일을 머금어서
입안 세균을 없애는 방법으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합니다.)
중요한건 책을 본 뒤 눈에 안보이는 입안 세균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됐다는 겁니다.
입안세균이 심혈관 질환 등 여러 안좋은 질환에도
관여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의식했다는 뜻이죠..
치아사이 낀 치태에 수십억마리의 세균이
득실거린다는 상상 한번 해보십시요.. 소름 끼칩니다.
순간 그동안 치아관리에 너무 소홀했던 제자신을 반성하게됐습니다.
바로 편의점에서 치실을 구입하고 매일 아침 치실로 이빨을 건강히 관리하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자.. 다음은 치약선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입안 세균이 많은데 과연 세균으로 부터 건강하게 이빨을 보호해줄 치약은 무엇인가?
난생처음 치약 관련 네이버검색을 했고..
파인프라를 만나게 됐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써보지 않고는 믿을수 없었기 때문이었죠..
당시 제 이빨 상태는 좌우 어금니를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운상황
(사랑니를 10년 이상 방치해서 사랑니 앞 어금니가 엄청 시릴 정도로 썩었었습니다. 서울대 출신 대학로 치과에서 신경 치료만 한달했네요..)
그리고 잇몸에서 간헐적인 피가 나왔습니다.
피곤하면 더 심했습니다.
양치하면 이가 시린건 당연 했고요..
그래서 파인프라 치약 주문을 하고 속는셈치고 그날 이후로 열심히
양치를 했습니다.
세균아 죽어라 죽어라 하면서 말이죠..
우선 양치를 한 번 하고 치실로 치아 사이에 낀 치태를 제거했습니다.
눈곱 만한 치태에 세균 수억마리.. 온몸이 깨끗 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한달 두달 1년 2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어떻냐고요?
치아가 상당히 건강해졌습니다.
잇몸도 분홍빛이고요, 덕분에 얼굴 혈색까지 좋아진기분 입니다.
지금이나마 파인프라치약을 알게돼 너무 다행입니다.
지금은 가족이 모두 쓰고 있습니다.
치아건강은 오복중에 하나라고 하죠?
파인프라와 함께 건강한 치아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