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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잇몸이 자주 붓는 것 같아 좋은 치약을 찾아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치약을 사서 썼는데 의외로 입안이 상쾌했습니다.
"어, 이거 괜찮네?" 하는 생각에 약을 쓰는 것처럼 치약을 사용했습니다.
일때문에 회식이 잦고, 그러다보면 술도 마시게 되는데, 전에는 술마신 다음 날, 꼭 잇몸이 말썽을 부렸거든요. 그런데 파인프라 치약 쓴 후부터는 잇몸이 아픈 횟수도 줄었고, 가끔 아프더라도 그 강도가 약해졌습니다. 물론 금방 가라앉았구요.
이젠 파인프라 치약만이 아니라 비누와 샴푸까지 쓰고 있어요.
특히 샴푸는 남편이랑 같이 쓰는데 둘이서 자주 이야기합니다.
"이거 좋지? 머리카락이 훨씬 덜 빠지는 거 같아."
린스 안쓰고 샴푸만 쓰는데도 머리카락을 만지면 느낌이 참 좋습니다.
치약으로 시작해서 이제 샴푸까지 쓰는 파인프라 마니아가 됐습니다.
파인프라,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