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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얼굴에 스마일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황** 2015-07-08 12:14:31 조회 102

1년 전

제가 파인프라치약을 만났습니다

 

잇몸질환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던 중 인터넷 검색으로 만나게 된 치약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

 

1년을 꾸준하게 사용했더니 잇몸에 대한 고통은 찾을 수 없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저만의 필수품 파인프라치약!

 

작년 저의 카스에 올린 글을 나누고 싶어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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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황은주

오늘 근무하면서 참 마음이 아픈 일이 있었다
나는 직장에서 환자에게 최대한 밝은 미소로 인사하고  응대 할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어떤 아주머니에게 재활의학과를 접수하고 물리치료 처방에 대해 안내했는데......
환자가
아가씨는 웃지마라! 이빨에 구멍난 것 아나? 보기싫다!

순간 마음이 너무 아팠다
눈물을 꾹 참았다

그리고는 난 네~~피곤해서 잇몸이 내려 않아서 그래요~~ 라고 응대했다
그리고 아주머니는 됐고~~접수나 빨리해라!

참 마음이 아팠다

미소 황
스마일 황
미소 천사 황은주

이 단어는 과분하지만  내 별명이다

그 별명과 함께 지금 35년을 살아가고 있다
결혼과 출산 그리고 육아 & 직장맘 황은주
세월이 흐르고 인생을 살면서 순탄하기도 하고 굴곡이 있기도 하고 희로애락을 배우고 느끼며 살아간다

얼마전 남편의 사업 시작으로 육아와 살림을 혼자서 진행하다 몸이 말을 듣지 않게 되었다
잇몸이 내려 않아서 2달 동안 치통의 고통으로 인해 식사를 할 수 없었고 이명은 더욱 심해지고 주부습진으로 손의 통증과 계속되는 하혈로 인해 피곤은 누적되었다 아이들이 아픈날에는 밤새 잠도 못 자고 다음날 출근을 하여 체력소진이 되었다


잇몸이 너무 안좋아서 10번 넘게 치과치료를 받다가
오른쪽 윗 잇몸이 재생되지 않아 공간이 비게되었다
극심한 치통으로 나도 모르게 인상이 찌그러졌다

치과치료를 받고 나와 벤치에서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나의 하나님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 가족들이 있기에 힘내고 일어섰다
또 힘들면 우리 천사 자매님들의 미소와 애교로 힘내고 다시 일어섰다

치과치료 후
거울을 보면서 이빨의 구멍을 보면서 참 아쉽긴 했는데

환자가 매몰차게  한마디 하니 마음은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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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퇴근 후
성령님은 묵상하게 하신다

은주 너도 아무 생각없이 이야기 했는데
상대방은 마음 괴롭고 속상 할 수 있다
누군가 외모를 이야기할 때는 조심해서 이야기 해야한다는 마음을 주셨다

그리고 그 사람도 처음부터 마음 나쁜사람은 아니였을 것이다
누군가 그 사람에게 친절하고 사랑을 베풀었다면 독설로 가득한 사람이 되지 않았을 것 같았다

그리고 다짐했다

비록 치아미인은 아니지만 자신감있게 웃자^^
누군가는 내 미소를 통해 희망을 느낄 수 있고
사랑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상황과 환경은 변하지 않고 늘 여러가지 변수로 반복되어 돌아온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난 성숙한 사람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은
나는 안다

지금 나의 상황과 환경은 쉽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그 누군가  보다는 정말 행복하고 쉬운 환경이다

그래서 오늘도 살면서 감사와 행복을 배운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이고 축복이고 감사함을 고백한다

살짝 속상했는데 툴툴 털고 다시 뛴다

감사하다
행복하다
내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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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고

하루 이틀 사용하다가 벌써 1년 6개월이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잇몸이 건강해져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파인프라 치약 없이는 하루도 못지내요

ㅋㅋㅋㅋㅋ

 

파인프라 감사하고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