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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어난 이래 사용후기라는 걸 처음 써 보네요..
파인프라 치약 사용 2주 째 입니다.
40대 중반인데 두 아이를 출산하고 급격히 나빠지는 잇몸과 치아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들었지요. 구취도 심하고..
양치질을 신경써서 잘 하는데도 전혀 개선이 안되어
큰 맘먹고 두 개 샀습니다.
남편에게 말하고 써보라고 했더니 남편이 하는 말
"치약이 다 똑같이 무슨 치약이 이렇게 비싸냐, 00 마트에서 세개 묶어 5천원하는게 제일 낫다"고 하며
타박을 하길래 "그럼 당신은 쓰지마. 나 혼자 쓰면 돼" 하고 정말 제가 혼자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정말 하루 썼는데 구취가 없어진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도 냄새가 안나거든요.
제가 하는 일이 아이들 가르치는 거라서 입 냄새 때문에 항상 신경쓰이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질문을 하면 가까이 가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는 양치하고 물로 많이 헹구지도 않아요. 좋은 성분들이 다 없어질 까봐. ㅎㅎ
계속 쓰면 잇몸도 치아도 좋아질거라 믿으며 열심히 쓸꺼예요
가격이 좀 부담되긴 하지만 대신 아껴서 쓰고 있거든요.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되서 정말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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