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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 좋습니다 , 치아가 좋지 안아서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마 거의 대부분이 계속 사용하실것 같습니다 . 저는 비누와 치약은 계속 사용하고있습니다 . 허지만 한가지 잘못댄점은 증정용 치약은 아예속은 에어만 ~들어있습니다 . 누르면 툭 하고 꺼져 버리고 치약은 아예 쬐금 나오고요 .. 전채 제품에 신뢰를 무너트립니다 . 주기싫으면 말던가요 ..아마 ~~사용하신 모든 분들이 씁슬하게 느끼실 겁니다 , 친구들 한테 주었다가 ~~ 좋지못한 소릴 들엇답니다 . 참고 하시고요 ~요즈음은 에어로 끝까지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치약 투브도 나오고 있던데요 ..그런 튜브로 .좀 ~개량해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 치약의 인기 만큼 튜브도 ~사용자들이 짜서 사용하기 쉽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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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용중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치약에서 물이 나오는것은 대체로 치약자체가 뚜껑을 열어 물에 닿으면 물자체를 거의 무한대로
흡수하게되어 있습니다. 사용중 뚜껑을 덜닫아 사용하시면 그다음 사용시 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치약은 본품및 견본품경우 혼입시 용량은 저울로 달아 혼입됩니다
튜브와 치약원료등을 정확하게 저울에서 체크합니다만 가끔 1천개당 1개 정도로 불량이 나오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치약튜브의 개량은 이미 당사에서도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만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파인프라 치약은 라미네이트 튜브사용으로 끝까지 치약튜브가 사용량만큼 공기가 들어가 그 형태를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뚜껑또한 원터치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일반치약처럼 둘둘말아 짜서 쓰도록하거나 튜브뚜껑을 스크류로 하거나 하면
계속 원가절감이 됩니다. 고급치약에서 요즘 에어로 밀어올리는 펌프식 튜브가 있습니다만
튜브가격은 약 열배이상 상승, 소비자 가격은 최하 현재가격에서 삼천원은 더 오르게 됩니다.
만들어 내는거야 얼마든지 편리하게 만들수가 있습니다만 과연 소비자가
그 가격을 감당할수 있을지가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디자인이나 튜브용기보다는 내용물의 가치, 효과가 가장 우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증정용 경우 판촉용으로 만들어 증정하는것이며 계속적인 오류가 발생한다면
기존 생산분 이외 생산중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드리던 편리한 칫솔을 뺀 결정적 이유도 소비자의 클레임때문이며
무료로 드린것을 사용중 부러져 상처입었다고 하면서 배상및 소송 운운한 경우가 몇건 있었습니다.
혹 구매시 불량이 발견되면 언제든지 당사에서는 교환하여 드립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