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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정말 제가 경험한 일들을 알려주고자 짧은 사용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저는...정말 튼튼한 이가 있다고 자부했었습니다.. 소주병, 맥주병 막따고.. 그러다가 작년 가을쯤인가 갑자기 오른쪽으로 음식을 씹지못할 만큼 통증과 고통이 왔었습니다..그래서 치과에 갔더니 잇몸 치료와 스케일링 등등을 하자고 했었습니다.
잇몸이 많이 상해서 이가 약해졌다고... 그렇게 치료를 받았는데도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양치할때마다 피 질질 나고..정말 입안에 피냄새도 많이 느껴지고 하던 때에 인터넷으로 우연히 알게되었던 파이프라치약을 사용했습니다..너무 아파서 믿고 안믿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구매한 후 20일 정도 지나니까..음식을 씹게 되었습니다..그것도 우연히 내가 고통없이 ..ㅋ
한달 반쯤 지나서..거의 새 치아가 돋아 난것 처럼..입안의 자유를 느꼈습니다..
그 이후로 기족뿐만아니라 지인들까지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모두 만족.. 물론 효가가 천천히 오신분도 있다고 하던데..거의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지금 저는 우리 아이들까지 같이 사용합니다..
정말 치약은 "약"이어야합니다..연마제가 아니라..그말에 진심 동의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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