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본인 은 나이가 61살이 좀지난 이제 늙은이를 걸음마 하려한다.
젊은시절 몸이 건강 하다는 이유로 술도 담배도 지독하리만큼 즐겼다
지금도 소주는 1주일에 5병정도한다
단지 담배는 끈은지 15년 됐다 그러다보니 나름 이빨은 관리 한다고 했는데도
1997년도에 임풀란트를 14개 심었다
친구들이 입에다 체어맨 한대를 물고다니다고 놀려댄다
6개월마다 정기적 으로 검사 받고 스켈링 하고 하는대도 문제가 생기는 모양 이다
작년부터 좀 이상 하다 싶어서 치과병원에 다니곤 했는데 임풀란트를 식립한
잇몸부분 올 4월달에 모두 치주수술을 했다 마취하는게 정말 힘이드는데
그래도 참고 참고 하며 강행해서 지내다 보니 재발이나 안될까 걱정스러웠는데
우연히 파인푸라치약을 알게되어 인터넷으로 한번에 6개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1달좀 넘는거 같은데 정말 이상할정도로 이빨상태가 개운하다
아무리 잇빨은 딱고 해도 항상 개운치 않고 뭔가 냄새 나는거 같고
잇몸이 항상 찝찝 했는데 지금은 아주 좋아지고 있슴을 느낀다
집에 있는 치약을 모두 같다 버리라고 식구한테 했을정도다
지금 식구도 임풀란트 한게 2개있는데 양치후 마다 기분좋다고 한다
엇그제는 친구들과 결혼식장에서 모여서 파인푸라치약 선전을 좀했다 친구들 모두 적극적 이다
나이 먹을수록 치주염생기도 잇몸이 나빠져서 먹고싶은게 있어도 그림의 떡이었는데
지금 상황이라면 친구들도 기대가 헛되지 않을것 같다
단지 바램이 있다면 지방에서도 치약을 편히 살수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회사가 번영해서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욱 저렴하게 치약 으로 보시하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
| 이전글 | 글쎄요^^ |
|---|---|
| 다음글 | 배송택배사 의 문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