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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도 추석때부터 사용을 하였으니, 정확하게는 1년 9개월 사용후기네요.
신생아 육아에 시달리고, 산후조리중이라 치과도 제대로 못가고 찾은것이 파인프라 치약이었지요.
사용하고 어찌나 감사했던지 바로 후기도 남겼드랬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려고 이를 닦다가 또 치약주문할때가 되어 생각난 김에 후기 적어봅니다.
파인프라 치약 접한지 2년을 채워가는 지금.. 여전히 저는 이 치약이 없어질까봐 조마조마하면 살고 있답니다. ^^
조금만 피곤하면 입안이 헐고 잇몸에 고름나고, 출산후에 시작된 시린증상까지..
이제는 정말 다 옛날이야기가 되었네요.
친정식구들이 전부 이가 좋지 않아요.
제가 써보고 너무 좋으니 언니도 동생도, 친정엄마도 전부 사서 돌렸죠.
전부들 마니아가 되서 중국에서 일하는 친언니는 한국에 비자 갱신하러 나올때마다 치약을 두둑히 챙겨갑니다. 판매되는 여러 시린이 치약을 종류별로 써보았어도 이만한게 없었다구요.
평소 필요한거 말하라해도 됐다던 친정엄마도 치약떨어질때면 주문해달라 꼭 이야기 합니다.
뭐 저야 말할것도 없구요.
올봄에 아기 치과검진 가면서 저도 1년에 한번하는 스케일링 했습니다.
사실 임신하고 출산하고 아기 돌넘어 3년정도 스케일링을 하지 않았습니다. 출혈도 많은 편이였고, 산후조리 생각해서 출산후 1년동안은 치과를 가지 않았거든요.(파인프라 믿고 더 안간것도.. ㅎㅎ)
믿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오랫만에 하는 스케일링이라 창피한 마음에 "거진 3년만에 하는 스케일링이라 치석이 많을꺼예요"하고 운을 띄웠는데, 의사도 간호사도 전혀그렇치 않다고 하더라구요. 치석 거의 없는 편이라구요.
게다가 항상 괴롭고 힘들었던 스케일링이 의외로 수월하게 끝났답니다. 항상 한두시간은 피비린내나던 것도 못느끼구요. 다 파인프라 덕분이라며 혼자 흐믓해했습니다.
파인프라 본사가 제가 사는 곳에 있어요.
지나다닐때마다 항상 번창하시라고 빌어요.
우리아기가 자라서 불소가 있는 치약을 쓸수 있게되면 무조건 파인프라로 쓰게 할꺼예요.
평생 이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으면 해서요.
그리고 주문할때마다 보내주시는 여행용 치약도 알뜰하게 짜서 쓰니 이제는 치약값이 비싸다는 생각도 없어지네요. 매번 후하게 이것저것 샘플 챙겨주셔서 감사히 쓰고 있습니다.
사장님 복받으실꺼예요. 건강하세요~~
-노원구 아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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