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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1월달 잇몸이 부어 치과에 가서 잇몸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의사는 이빨을 빼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재발하다는 말을 하였지만,
본 이빨을 최대한 지킨다는 생각으로 항생제를 먹으면서 잘 견디어 오던 중,
지난 4월 갑자기 그 부문에 이빨 하나가 흔들거려 겁이 덜컥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그 쪽으로는 아파서 씹을 수가 없더군요.
그 당시 의사 말을 듣고 이빨을 빼지 않은 것이 후회스러우면서도
병원에 가기가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히 이빨을 빼고 임프란트를 하라고 할 것이 뻔하니까요.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2개를 구입하여 하나는 집에, 하나는 회사에 놓고 양치질을 정성스럽게 했는데.......
2주 정도 지나니까 그 부문에 잇몸 색깔이 선홍 빛으로 바뀌면서 조여주는 느낌이 들었고 이빨 흔들림에 약하진 거 같아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지금도 지속적으로 양치질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흔들림이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더 좋아질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빨이 매끌거리고 빛까지 나니 덩달아 기분이 상쾌합니다.
지난 5월 중순 경 고향에 갖더니 구순을 바라보시는 어머님께서 이빨이 솟아 고생을 하시고
형님께서도 잇몸 질환으로 고생을 하시길래 곧 바로 주문을 하여 보내드렸습니다.
요즘도 매일 전화를 드리면서 잇몸 상태를 여쭤보고 있는데 아픈 증세가 없어졌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치약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프라 치약을 사용하면서 잇몸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잇몸질환으로 고생하는 지인에게 저의 경험을 들려드리고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도록 홍보하고 있답니다. 암튼, 작은 회사에서 이런 훌륭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잇몸 상태의 경과를 보면서 게시판에 정기적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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