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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파인프라치약을 접한건 1년전쯤 동생이 써보고 좋다고 써보라고 해서입니다.
잇몸이 워낙 안좋은 난 반신반의~~~ 전부터치약도 항상 약국에서 산 치약만 썼었는데 ~~~~
그렇게동생이10개씩구입해서 동생과 반 나눠 쓰기시작했는데붓고 피낫던잇몸이 몰라보게 좋아지면서 이젠 딸들도 다같이쓰고 있어요.
치약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한번상한 잇몸은 되돌릴수가없거든요그렇게생각하면 비싼게 아닌것같아요.
그리고 지인들에게도 샘플도 눠주고 지금은 홍보하기 바쁨니다.
이젠 폼에 푹 빠져버린 난 나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 이뻐졌다는 말에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하다가 하나 바꿨을 뿐인데
했더니 친구도 구입해 달랩니다.
비누도 마니아가 됐습니다. 화장한 날은 폼쓰기전에 비누로 한번씻고 폼으로 한번 더씻어요.
피부가 맑고 보들보들 뽀송해요~.
흰머리가 많고 머릿속이 약해서 아무샴푸나사용 하지 못하는난 샴푸를 주문 했습니다
열심히 써보고 포스팅 하겠습니다.
파인프라 내겐 은인입니다 더좋은 상품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더욱 번창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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