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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정도 쓰고 있습니다.
뭐 아직까지 계속 쓰고 있는거는 분명 좋은 점이 있어서 인데요
장점은 한번만 써봐도 느끼는 냄새실종,
광고에서 나오는 뽀드득 걸리지 않는 것(왠지 내 치아의 에나멜을 다 깍아 놓고 만든 소리 같아서)
오래 지속되는 상쾌함등등등
단점은 일단 가격(말안해도 알죠?)
끝까지 잘 나오지 않는 용기(마지막은 잘라서 쓰는데 굳거나 공기중 세균에 노출)
적은 양 임에도 불구하고 중간쯤에 치약이 안나오고 공기가 나오는 현상
다른 치약은 절대 쓰지 못한다는(인이 백혀서...)
지금까지 쓰면서 아주 작게 느끼는 불편함이네요
그리고 저번에 주문한 치약부터는 양치후에 없었던 화~~한 느낌이 쎄졌네요
초기에는 양치후에도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는데(공장에서 만든게 아니라 집에서 만든것 같은 자연스러움)
왠지 인위적인 느낌의 첨가라고 할까.
그래도 오늘도 또 사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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