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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한 세미나에서 룸메이트의 권유로 치약과 폼크린싱을 써본 후 효능을 몸으로 느끼고 이제는 샴푸를 기대하면서 구매하러 왔습니다. 치약과 비누. 폼크린싱만큼의 효능을 기대하면서 샴푸를 사용해보겟습니다. 우선 치약을 사용할때 한번 양치하고 두번째는 치약을 조금만 사용해서 2회의 양치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 방법 정말 좋습니다 . 하지만 동봉해주신 치솔은 미세모라서 너무 좋구 구석구석 잘 닦이기는 하는데 힘을주다보니 칫솔모가 자꾸만 부러지네요..,벌써 3개째 입니다. 폼크린싱을 사용하고 난 후 나를 보는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화장을 잘 안하는 편인데 피부 좋아졌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샴푸를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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