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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파인프라를 알게 된건 아들을 통해서였는데요, 아들의 여자 친구가 샘플을 선물로 주면서 좋다고 써보라고 했다네요. 아들이 자기가 먼저 써보고는 "엄마, 이 치약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엄마 써보세요"하고 권하더군요.
마침 그 때 당시 저는 오래된 영구치 충치로 치조골이 다 녹아 내리고 흔들리고 염증도 그 부위에 잘 생겨서 고름이 나올 지경이었어요. 욱신거리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 파인프라 치약을 딱 이틀 썼는데 염증 부위가 안아프고 잇몸을 보니 가라앉은게 보이더라구요. 아~ 이 치약 정말 물건이구나...했죠.
그 뒤로는 파인프라 치약만 쓰고 있습니다. 물론, 치약이 이미 오래되고 못쓰게 된 이를 되돌려 주진 않지만, 사용 후부터 치과에 방문하면 늘 의사 선생님이 "양치 상태가 좋으세요, 워낙 깨끗해서 스켈링 많이 필요 없겠네요." 하시더라구요.
그게 다 파인프라 치약 덕분인 것 같아서 제 선택이 옳았음에 확신이 듭니다.
이런 치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쭉~ 애용하겠습니다.
제품에 자부심을 갖고 늘 좋은 품질의 제품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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