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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구입 현재 7월 17일(제헌절 기념으로 소감씁니다.)

잇*** 2013-07-17 13:39:57 조회 677

 지금 파-인프라 치약 쓴지 일주일 넘었네요.

처음쓰기전 제 잇몸 상태는 좀 욱신거리고,밑에 잇몸이 좀 부어있었어요.이도 들뜬 느낌나고,치은염도 있고 치주는 살짝 내려가고 잇몸이 내 잇몸이 아닌거 같은 느낌? 이정도.

 

술 담배 정말 좋아하는 제가 지금은 술 담배 안합니다.일단 잇몸 다 배려서 이빨 다 뽑고하는 겁나는 이런거를 떠나서 임플란트(이 한개당 150) 할려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좋아하는 술 담배 못하겠드라구요.

 

물건받은날부터 파-인프라 치약으로 하루에 6번정도는 양치를 하는거 같네요.

최대한 양치 많이 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물 온도도 최대한 35도 근접하게 뜨겁게 해서 칫솔에 치약 묻혀서 잠시 물에 담궈 뒀다가 사용중이에요.순은과 원적외선의 효과를 최대한 내기 위해서요

양치하고 난 후에는 다시한번 따뜻한 물에 치약 담궈뒀다가 빼서 입속에 치약 물고 약 10분정도 머금었다가 뱉어냅니다.혹시나 이렇게 하면 좋을가 해서요.

 

예전에 바쁠때 하도 굶고 다녀서 식사를 거른적이 많아요.

지금은 잇몸 상태 생각해서 최대한 영양분을 많이 주려고 아침에 비타민 한개 먹고 물 많이 먹고

하루에 계란 3개이상 많게는 6개정도 먹구요.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돼지고기,콩,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대학병원 치과를 갔는데요.잇몸 치료를 못하겠다네요.혈압이 높아서요.

그래서 지금 잇몸치료 안하고 혈압 낮추려고 노력중이며,치약으로 양치 잘하고 대기중입니다.ㅋ

 

근데요 스케일링 받고 잇몸치료를 받아도 충치가 있거나,관리를 제대로 안하면

잇몸치료 받아봐야 효과도 없다네요.깜짝 놀랐네요.

 

관리의 중요성을 새삼스레 다시 느낍니다.

 

저는 파-인프라 치약을 처음쓰던 날보다 지금 좀 나아졌어요.욱씬 거리는거 조금 개선되었구요.구취도 덜나구요,제 잇몸 아닌거처럼 느껴지던 잇몸도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구요,양치 한번하고 나면 코팅되서 12시간 간다는말 진짜 같아요.

 

제가 일이 바빠서 점심에 양치를 못했는데도 아슬아슬하게 잇몸이 버텨주더라구요,조금 욱신거려서 식겁했음.잘 닦던 관리 잘하던 잇몸상태 악화되고 도루아미타불 될까봐요;;;

 

정말 다행이었습니다.잇몸 악화되는거 금방이라서 한순간도 방심할수 없습니다.

 

양치도 잘해야겠지만 이 잇몸에 안좋은 술 담배는 끈어야 해요.

 

왜냐믄요 잇몸치료 받으러 가서 치료를 못받는 상황이 생깁니다.

 

고혈압때문에.이유는 잇몸치료 할때 마취하고 하는데요,마취제에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있어서 혈관벽이 좁아지므로 고혈압 환자에게는 위험하다네요.잘못하면 혈관터지니까요.이거도 몇일전에 알았음.

 

저는 이 잇몸 때문에 술 담배 끈은게 잘했다고 봐요.결정적으로 혈압도 낮추어주니까요.

 

파-인프라 치약을 몰랐으면 제대로된 양치도 못했을거고 효과도 없는 인0돌이나 먹고 있겠죠(이0큐 복용중이었으나 지금 안먹고 있음)

 

인터넷에 수많은 글들을 읽어보고 난후에 느낌이라면 시중에 파는약 묵어봐야 별 효과 없다는거,

잇몸 이상오면 바로 치과가라는거에요.

 

좋은 치약 있으면 상황이 달라지죠.일단 가정에서 양치만으로도 잇몸을 수많은 세균으로부터 방어를 해주니까요.◐잇몸질환 심한거 아니면 파-인프라 치약으로 양치만 잘해도 그냥 나음◐.비싼 돈주고 치과를 갈 필요가 없음.저도 이치약 10년전에만 알았어도 술 담배 끈을 필요도 없는데 후회막심이네요.

 

잇몸 상하면 바로 치과가는건 맞아요.근데 잇몸염증치료해도 관리정도가 평상시와 같으면 또 치과 가야함

 

한마디로 달라지는게 없다는거죠.집에서 시중에 파는 치약으로 백날 이 딱아봐야 진저발리스균 못 없애고 치주 녹이는 진저발리스균은 매일매일 자라납니다.잇몸 다 녹이려구요.

 

그래서 제말이 제대로된 치약으로 관리하라는겁니다.

 

잇몸은 아프면 치료를 받아도 완치가 없답니다.병원의사가 해준 말이에요.좋은 치약으로 관리 잘하란 말같네요.

 

 

제가 잇몸 다 나으면 또 술 담배 할려고 생각해봤지만

 

그냥 포기했습니다.잇몸 주저앉아서 울고 불고 할빠에야 그냥 잇몸 튼튼하고 웃고 사는게 더 좋다는 생각때문에요^^. 모르죠 일 이년 지난후에 잇몸이 엄청나게 좋아지만 그때 가서야 술 담배 또 할지도.

 

 

(너무 오랜만에 글을 써서 저의 진심이 글로 잘 전달 됬는지 모르겠네요.밑에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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