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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정도 사용해서 후기라고 말하기도 어렵지만, 이틀 만에 커다란 효과가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원래 저 두피가 많이 안좋은 상태 였습니다. 두피에 떡이 진다고 하죠 비듬효과가 있다는 샴푸로 머리를 감고 몇 시간이 지나면 부위마다 다르지만 머리가 가려워 집니다 대략 손으로 짚어 긁으면 비듬이 라고 해야 하나 손으로 파면 껍질 같은게 떨어집니다 비듬샴푸로 감았는데 없어질거라 생각 했는데, 그 커다란 각질이 떨어지면 그 주위를 긁으면 엄청나게 비듬이 떨어지며 다 긁고 나면 떨어진 부위에 물기가 잡히며 빨갛게 올라옵니다. 그래서 언젠가 없어 지겠지 하지만 몇년이 지나도 똑같고 온갖 비듬이 첨부되어 있는 샴푸를 써봐도 안되고 의약품이라는 니조랄 부터 비슷한 제품을 써봐도 좋아졌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연고약이 2-3종류인데 머리 감고 바르니깐 좋아졌습니다 한3개월 바르니깐 귀찮아 지기도 하고 가끔 얼른 머리만 감고 갈때가 많다보니 잊어버리기 일수였습니다 대략 어느정도 바르면 치료가 될줄 알았는데 몇일 지나면 또다시 똑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 약이다 보니 너무 많이 발라도 걱정 스러웠습니다. 미장원에 가도 머리를 먼저 감고 가는게 감고 가도 미용실 직원이 머리를 보더니 많이 놀래도군요 빨깧게 3분의1 정도가 있다고 그주위에 두피 각질이 심하다더군요 미용실에서 하는 두피 전문 클린샵을 받았지만 매일 받을 수도 없고 다시 집으로 가면 비듬 샴푸 이외엔 뭐가 없기 떔에 자포자기 상태였습니다. 어쩌다 이빨이 안좋아 파인프라를 알게 되었지만, 샴푸도 만들거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파인프라가 치약이 좋았기 떄문이죠 3일전 샴푸를 받고 밤에 첫 스타트를 했습니다 거품이 적을거라고 했는데 일반 샴푸정도 거품이 나왔고 가장 가려운 부분 위주로 거픔을 많이 내며 씻었고 느낌은 페파민트 샴프랑 비슷한게 아주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끔 미용실에서 여름에 페파민트 첨부가 되어 있는 샴푸를 씁니다 이유가 아주 시원 하거든요, 근데 페파민트 샴푸와 다른 하나가 두피가 않좋은 부분들이 많이 시원 했습니다 너무 차갑다라는 느낌 정도 지금까지 3번 정도 감고 머리를 확인 했습니다. 정말 웃음이 나오더군요 하루 종일 있어도 떡이 졌다는 느낌이 없고요 손이 머리로 잘 가지 않았습니다 이리저리 거울을 봐도 두피가 심한 가장 앞쪽에 약간 비듬이 보였습니다 털어내고 보니 간지럽지도 않고 빨갛지도 안고 비듬도 약간만 나오다 말고 두피가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2-3일 뿐이 사용 안했는데 벌써 피부 약 보다더 빠른 느낌이었습니다. 좀더 두고 봐야 겠지만 20년간 두피땜에 짜증났던 두피가 아니었습니다 뭐라 설명 하기 힘들지만 파세니아 샴푸를 쓰고 나서 간지러운 부위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에 느겼던 효능을 머리에서 느끼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은 이르지만 2-3일 사용 했다고 간지러움이 없어질 수 있나 하는 느낌 입니다. 어설프지만 2-3일 사용후기 입니다
4.5일 후 다시 비듬이 많아지기 시작함 머리결 사이로 하얀 비듬이 생김 다시 긁기 시작함 계속 적으로 두피가 안좋은 부위를 좀더 샴푸질을 함 가려운 증상은 예전보다 약해짐 그리고 첨 사용했을 떄보다 박하(페파민트) 느낌이 줄어듬 분명 약간에 좋아짐은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