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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순경 우연한 기회에 파인프라 광고를 컴에서 보게 되었는데
않그래도 잇몸이 자주 붓고 이가 떠 들리는 현상떼문에 음식을 씹기가
곤혹 스러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치과에 가서 입을 벌리고 고통을 참느니
속는셈 치고 한번 써보자 싶어 2개를 구입해서 써본 결과 신통하게도 떠 들리며 아프던 이가
며칠이 지나도 아프지를 않고 통증을 못느끼게 되더라고요.
구입한지 한달가량이 되었는데 여전히 좋은 그느낌
그러다 구매할때 주신 사은품 10그람 짜리를 모친께 드려서 하번 써보시고
괘않으시면 구입해 드린다 했는데
울 모친 왈 야야 ~~ 희한하데이 뭔치약이 그러노
입안이 다 헤져서 음식 먹기가 영 그렇더만 희한하게도 2틀을 그치약을 써봤는데
음식을 아주 쉽게 먹을수 있을만큼 완화가 되었다 시면서 작은거 말고 큰거 한통 사주라
하시는 울 엄니 ㅎㅎ 기분이 아주 좋더군요
참고로 울엄닌 지금 이가 없으시고 아래 위 틀이를 하고 계시거던요
그런데 전자엔 틀이를 넣을떼 잇몸이 부어서 인지 잘 맞질 않아서 틀이를 낄떼마다
아프기도 하고 영 기분이 아니었다고 늘 말씀 하시곤 내가 틀이를 잘못 맞췄나 보다 라고
예길 하시던 울엄니! 야야 ~~ 틀이가 잇몸에 딱맞아 들어 간다 진짜로 좋다 라고
고맙다 아들아 하시는데 기분이 마냥 행복해졌다고나 할까요
좌우간 파인프라 치약 덕분에 한번의 효도를 더 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5개를 구입했습니다 방금 ㅎㅎㅎ 가족들에게 하나씩 주려구요
파인프라 치약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