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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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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명품 치약입니다 !!

서** 2015-03-29 14:51:09 조회 974

" 치약은 약이다" 생소한 말이지만, 파인프라 치약을 쓰면서 제가 지은 말입니다.
"명품 치약" 이 말도 파인프라 치약을 쓰면서 제가 지은 이름 입니다.



벌써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 일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평소 이가 아주 튼튼하다고
늘 자부하면서 살았는데, 나이가 허리를 넘어서니 그 자신감이 결국 자만감이었고 "세
월에 장사없다" 라는 말이 실감이 났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접하면서 이빨보다 구강관리가 중요한것을 살아 오면서 첨 알았고,
구강관리의 정보와 지식을 파인프라 치약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젊은 나이엔 병뚜껑을 잇빨로 따는 것을 큰 자랑으로 생각했었고, 귀찮으면 양치하지
않고 잠자기가 일쑤 였습니다. 오복중의 하나라고 하는 구강 즉 이빨...아무런 탈이 없
다보니 항상 튼튼한줄 알았죠...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기 전엔 치과를 방문한 적이 없고, 스케링 또한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50줄을 보내고 나니 어느날 양치후 잇몸에서 피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손으로 잇몸을 눌러보니 피가 살짝 나오는게 보이더군요.


그후 살아 오면서 첨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구강 검진도 받고 스케링도 받았습니다.
스켈링을 받으니 개운하긴 헌데 잇몸이 들뜬 느낌이 덜더군요. 아마도 여지껏 쌓여온
치석이 빠져 나갔으니 그 공간이 느껴졌나 봅니다.


치과는 보험이 안되다보니 고액의 치료비가 듭니다. 경제적 여유가 없다보니 솔직히
겁이 나더군요. 발치하고 인플란트 박고 등등 이빨 몇개 그렇게 치료하면 한 오백은
넘어가겠죠...


"좀더 건강할때 지키자" 라는 생각으로 인터넷 폭풍 검색을 시작해서 찾아낸 치약이
바로 파인프라 치약입니다.


평소 웹스핑을 많이 하고 인터넷을 자주 접하는 터에 좋은 치약 찾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첨 치약을 구입하고 저 혼자만 일단 사용했지요... 어떤 치약인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
이라 제가 먼서 사용해보고 평생 사용해야될 치약이라고 판단되면 그때 가족 모두가
사용한다라는 생각으로 ...


역시 사용해보니, 명품 치약이었습니다. 몇주 사용하는 과정에서 내 이빨과 잇몸상태
가 변화되는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검푸른 잇몸색깔이 선홍빛으로 바뀌기 시작했고, 양치시 잇몸 피는 사라졌고, 이빨
표면이 약간 밝은 빛을 띠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양치후의 개운함은 여타 치약보다 월등했고, 식사후 음식 찌꺼기가 확실이 이빨
사이에 덜 달라 붙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의 성능을 확인하고 집에 있던 치약 싹 휴지통에 그냥 쓸어 담아 버렸
씁니다.


지금은 아주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으며, 평생 사용할 치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치약의 가격은 첨 구입시 부담은 되었지만 치약의 효능을 경험하고는 가격의 부담을 싹
날려 버렸습니다.


적은 양으로 양치를 하는 관계로 생각보다 상당히 오래 사용할수 있었으며, 하루에 두번,
즉 아침 저녁에만 양치를 하므로 한통이면 한달 반을 사용할수 있고, 한통사면 샘플 치
약도 하나 딸려오니 즉 한통과 여행용치약 한통으로 두달을 사용하므로 가격의 부담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통사면 한통 더 얻어 주니 결과적으로 한통의 가격이 15,900원이 아니란 얘기죠.


좋은 치약은 굳이 요란하게 선전이나 광고를 하지 않아도 입소문만으로도 급속히 전파
되어 많은 이들이 사용하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하루에 엄청난 치약이 판매되
는 걸로 압니다만.....


파인프라 치약을  명품 치약으로 제가 인정했습니다. 이전엔 시중에 파는 치약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해 왔으며, 구강에 대한 중요성 솔직히 절대 모르고 살았는데, 파인프라
치약을 통해서 절실히 배우고 느꼇네요...


치아는 건강할때 지켜야 됩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치료의 목적이 아니라 예방의 목적
으로 평생 사용할것을 사용자의 한 사람으로 당부 드리며, 이미 질환이 있는 분이라면
치과 치료와 병행해서 파인프라 치약이 없어질때 까지 사용할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철자가 틀린 부분이 있더라도 살짝 넘어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