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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분이 추천해주셔서 처음 이 치약을 써봤습니다. 저는 이랑 잇몸이 튼튼해서 미리미리 보호할겸 썼는데 부모님이 써보시더니 확실히 다르다고 하시네요. 어머니께서 이가 흔들려서 뽑아야하나 고민하시더니 이거 쓰시고 금방 가라앉았다고 좋아하세요. 아버지도 잇몸이 붓고 시리고 하시던게 한결 덜어졌다고 파인프라 치약 칭찬을 많이 하십니다. 제가 이사를 가는데 부모님이 이 치약 많이 사두고 가라고 신신당부하셔서 오늘 사러왔어요. 처음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