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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아가 아프기 전에 치과에 갈 정도로 치아사랑이 남다릅니다. 6개월마다 가벼운 스케일링. 교정, 미백, 자가 미백 다해보았고 치간칫솔에 워터픽까지 사용하는데도 요즘은 부족함을 느끼던 차.. 친언니로부터 파인프라치약 샘플을 받았습니다. 하루 사용하고 바로 주문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습관대로 정말 소량 사용했고 3일째 미백이 확실하게 되고 있음을 눈으로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잇몸에서 느끼는 2%부족함을 치약이 채워준다는 것은 사용해본 사람만이 알것같내요. 주변에서도 저의 치아사랑을 알기에 이치약 좋아. 한마디 했더니 바로 샘플 사진을 찍더군요. 치과와 공식홈페이지에서만 치약을 판매한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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