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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치과에 스케일링 하려 갔다가 잇몸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20대 이후 계속 듣던 소리이기에 별 생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잇몸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해서 잇몸 치료를 눈물 흘리며 받고, 왼쪽의 보철물 있는 곳은 잇몸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결심을 하고 잇몸 좋게 하는 방법을 알아 보던 중, 파 인프라를 알게 됐습니다.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가, 혹시나 하고 사용해 보았지요. 입 냄새는 확실하게 잡아주고, 한 달 정도 지나니 잇몸 색이 분홍 빛으로 좋아지고, 조금 흔들이던 이가 안 흔들리더군요. 사용한지 6개월이 넘어가니, 치실이 필요없게 됐습니다. 잇몸이 좋아져서, 이를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들면서, 치실이 이 사이로 안 들어가네요^^. 효과는 진짜 좋습니다. 이를 꽉 잡아 주는 느낌 어디 회사 광고 표어 같네요~~ 앞으로 스케일링 빼고는 치과비는 안 들듯....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서 비누도는 사용했는데, 피부도 좋아졌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