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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중에도 감사한 마음에 답하기 위해........

최** 2015-01-07 23:53:25 조회 803

54세 아줌마입니다   ........ 젊을때엔 저녁먹고 양치도 않고 사탕먹고 잠들기도 하고 아무렇게나 살았습니다, 그시절 다들 그랬을거에요,,^^  사십 중반까지 어금니 충치 있어 잠깐 치료한게 전부였었는데 중후반 되면서  한쪽으로 씹는게 영 불편하게 느껴져 동네 치과에 가니 신경치료하고 금니 쒸우자고 해서 그렇게 했죠,,,,,,,몇년세월이 더 흘렀는데 윗쪽 어금니 쒸운 옆이 불편하고 피곤하면 가끔 잇몸도 붓기도 하고 피도 조금씩 나왔어요,,,,,그러다 보면 또 괜찮기도 하고,,,,,,,바쁘기도 하고,,,,,,그런데 한쪽으로 씹는게 영 맘에 안들어 반대편으로만 씹은 시간  몇년,,,,, 그러다,어느날 이게 왜 이런지 짜증이나서 치과를 바꾸었습니다......그런데 선생님 하시는 말씀 씌운 치아 옆니가 썩었다는거에요,,~아니 그럼 그동안 다녔던 치과 선생님 은 그것도 모르고 잇몸에 문제라며 갈때마다 잇몸만 치료,,,!  진짜 기막혔어요~~~~~(그런데 여담으로 한마디!!!!!,,,,,,,,그놈의 치과는 환자가 가면 간호사들이 빤히 쳐다보고 인사를 안하는 곳이었어요~~~그래서 언젠가 제가 선생님에게 간호사가 환자가 들어가면 어서오세요~ 인사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말해주어 고맙다고 했는데 그후에도 병원문을 들어서면 환자를 힐끗 쳐다보고는 지네 할일만 하는 병원이었어요,,,,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다는말 ! 그말 진리에요...........각설하고,....이래저래 늘 치과를 들락거린지 몇년 되었는데 옮긴 치과는 다행히 선생님이 성의껏 설명해주시고 나름대로 환자를 기억해서 적극적으로 질문도 하시고 암튼 괜찮아 보이는 선생님을 만나서 불행중 다행이었어요) 그선생님을 만나서 잇몸수술 두번 하고 조금 좋아졌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잇몸에 관심을 갖고  잇몸이 안좋으면 신경이 곤두서고 짜증이 나서 인터넷 검색을 수없이 많이했지요,,,옥수수 대를 삶아서 가글도 해보고 광고하는 잇몸약도 먹어보고 홈쇼핑 치약도 사용해보고 칫솔도 이것저것 바꾸어보고 그렇게해도 썩 그다지 맘에 흡족하진 않던중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지요 ~후기를 보니 좋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거 알바들 고용많이 한거 아닌가 하며 반신반의 하고 주문해서 닦아보았죠ㅋㅋ그리고  ~~~정확하게 하루 두번 이상씩 닦았어요,,,,꼼꼼히,  닦을때마다 두번씩 ,처음닦을땐 콩알만큼.두번째는 쌀알만큼 짜서 ...또,웬만하면 따뜻한물로 헹구었구요,그저 시키는 대로 했읍니다~~~~그리고 더불어 고용량 비타민 천미리 함께먹고 운동도 좀 했습니다^^,,,,,,,,,,,,,제가 잘아는 약사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잇몸질환은 혈관의 문제이기도 하다. 나이들어 혈관이 탁해지면 잇몸으로 표출된다,,약보다는 음식, 음식보다는 운동이다!!!!!!!....... 지금 파인프라 사용한지 세달정도?~~~~~많이 좋아졌습니다.... 양쪽으로 다 씹을수 있고 치아색깔도 환해지는거 느낍니다^^ 바쁜중에도  후기 남기고 잇몸질환으로 짜증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글올렸습니다^^..............(며칠전 주문해서 또 받았는데 칫솔과 함께 챙겨주신 많은 샘플도 저를 흐믓하게 하는군요^^ ㅋ  파인프라 치약주식공모하면 연락주세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