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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으로 올해 자주 치과를 들락 날락 했던 40대 중반 남자입니다.
자고 나면 입냄새도 많이 나고 입안도 텁텁하고 잇몸이 부어서 이도 들뜬 느낌으로 염증이 심해지면 씹지도 못하는 상태가 올해 유난히 심해지면서 제 치아 건강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른 좋다는 치약이나 가그린, 죽염등 여러 잇몸에 좋다는 걸 사용하면서 병원 치료 중이었지요.
충치는 없고 이 상태도 좋은데 유독 잇몸이 약한 상태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윗니 오른쪽 어금니 부분의 염증으로 고생을 하다가 10월경에는 신경치료를 할지 어금니를 뽑아야 할지 상담도 하고 그러던중에 이 제우 메디컬의 파인프라 치약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치약에 비해 상당히 고가의 가격에 고개도 갸우뚱하게 되고, 만드는 회사 역시 생소해서 반신반의 하였지만, 나름 치약의 효과에 대한 진정성있는 소개나 사용후기 등을 보고 나서 한번 사용해 보기로 결정하고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일주일 정도 사용하고 나니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했습니다. 입냄새도 거의 없어진 느낌이고 혀의 색깔도 전처럼 하얗지도 않고 입안도 많이 개운한 느낌이었습니다.
제우메디컬 홈페이지의 실시간 상담을 통해서 다른 치약이나 가그린등의 사용도 안하게 되었구요.
지금은 파인프라 치약으로 양치하기 직전에 죽염으로 가글한번하고 양치하고 있습니다. 또 중간에 손가락에 콩알만큼 묻혀서 가글대용으로도 사용중이고요.
전에는 염증이 나면 잇몸이 붓고 이가 들떠서 씹을 때의 통증으로 인해 거의 음식물을 삼키다 시피 먹어야 햇지만, 요즘은 전처럼 심한 통증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신경치료나 발치를 권했던 치과 의사 선생님도 지금은 좀 더 지켜보자 하십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 이제 한달 조금 지났을 뿐이어서, 아직 명확하게 파인프라치약으로 인해 호전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을지라도, 약간의 믿음은 생겼습니다.
치주염이 완치는 안되지만 관리를 통해 악화되는것을 늦출 수는 있다고 합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통해서 정성스럽게 제 치아 관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파인프라 치약의 가격에 대한 생각도 이젠 많이 바꿨습니다. 염증으로 통증이 활성화 瑛때의 아픔을 생각하면 이 정도 가격은 정말 고마운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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