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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주부입니다.
어려서부터 구강이 유난히 건조한 편이었고 그로인해 쉽게 혀에 백태가 끼고 입냄새도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좋다는건 다 해봐도 마찬가지고 어떤이유인지도 병원에서 잘 모르더군요.
남보다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성격이라 그렇다고...예민하다고...
그러다 우연히 검색을 통해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고 이주정도 사용중입니다.
첫 양치때 놀랍더군요.
눈처럼 뽀드득 한 느낌.
혀도 보통때보다 깨끗해지더라구요.
아직은 양치 후 시간이 지나면 다시 건조해지고 텁텁하지만 몇달 쓰다보면 더 좋아질거란 확신이 드네요.
제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는 그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