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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33살 아직 한창인 저에게 급성 치주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잇몸이 거의 남아 있지 않는 상태 입니다. 지금은 살릴수 없는 이빨은 다 발치 하고 뼈 이식과 임플란트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치과에서 가르쳐준 잇몸 칫솔질과 치간칫솔 사용.. 그리고 파인프라 치약을 동시에 쓰며 ..치과쌤께 아주 관리 잘하고있다며 어떻게 이렇게 맨질 맨질 하고 관리 할수있냐며 이렇게 까지 하기 힘든데 라시며.. 칭찬을.. 그러면 뭐합니까 잇몸은 거의없는데ㅡ.ㅡ 어째튼 남아이는 잇몸과 아슬아슬하게 매달려있는 이빨이라도 오래 유지 시키기 위해 파인프라로 열나게 닦고 있습니다. 확실한건 일반치약과는 다르게 입안이 아주 매끄럽고 상쾌합니다. 일반치약은 닦고 나면 텁텁한데 파인프라치약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느낌이지만 잇몸을 손상시키는 진지발리스균을 완적 박멸시켜줄꺼만 같습니다 ㅡ.ㅡ 이제는 파인프라치약없이는 불안해서리 이 회사 절대 망하면 안됩니다 .ㅋㅋㅋㅋ; 저같이 잇몸 너덜 거리는분들 파인프라 치약 쓰시고 화이팅 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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