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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5세 맞벌이 주부입니다.남편이 이빨이 시리고 잇몸이 안좋아서 전체적으로 이가 흔들리고 시원한물,새콤한 과일
등을 못먹은지 1년이 지나고 도저히 안되겠다며 자기가 인터넷을 뒤져 알게된 파 인프라치약 평소 짠돌이라 비싼물건 절대
사지않는 울 남편 올해 7월에10개 사서 저랑 둘이서 꾸준히 사용해보고 너무좋다며 이빨에는 돈아끼는거 아니라며 다시 재구매하라네요~~ㅋㅋ 울 남편 그렇게 좋아하는 총각김치 맛껏먹을수 있어 참 좋다네요^^ 역시 먹는즐거움이 인생의
큰비중인지라(나이먹으니 더욱 그렇다능 ㅋㅋ)저희는 앞으로도 꾸준히 쭉~~~~사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