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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차별화된 치약을 나만 쓰면 쓰나 하고서
일곱 살 아이를 닦아 주는데 저런 소리를 하네요
저는 무향 같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아이는 어린이 달콤한 치약에 길들여져 있어 그러겠거니 했어요
혹시나,
조금만 스위트 성분을 첨가하여 아이치약-비싸도 살 사람은 살테니
을 개발할 수 있을까, 생각을 연장해 봅니다